세리나가 입고 있는건 댄의 자켓인듯. 간밤에 뭔일있었던거?~!
고급스런 세리나의 란제리&댄의 자켓으로 모닝패션 마무리
아침부터 하이킹하는 블레어의 코디는 러블리 컨셉
테이블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하트 백~넘 사랑스럽네![]()
오렌지 코디엔 블러셔도 살구빛깔로 자연스런 메이크업 연출~웃는게 넘 이쁨
45도 각도의 얼짱 포즈를 아는 블레어 ~![]()
샤넬백을 애용하는 세리나~샤넬백 맞죠?
점점 스타일 상실하는 네이트~후줄근한 티셔츠..
갈수록 능구렁이 같아지는 척~더 매력적이야
리본이 포인트~머리도 실크 헤어밴드로 포인트줌~뉴욕에 실재로 많이 판매되는 아이템
(난 용기가 안나서 도전을 못했다는...)
생기있어보이는 핫핑크 립스틱
세리나의 백바지와 실크 민소매 블라우스~조금은 나이 들어보이는 코디
퍼플 에나멜백으로 포인트를 준 세리나
세리나의 옷장~원피스가 가득가득![]()
척은 핑크셔츠가 잘 어울리는 듯.
시즌 1에서 네이트와 잘 되려고 했던 댄의 옛 여친 바네사 등장
형광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밀리터리 카고 미니스컷~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로 시선 확~잡음
척은 스쿼시를 할때에도 댄디보이 스타일~귀엽다 (근데 헤드 상표가 보임..1997년도쯤 유행하던..)
간단한 파티에서 세리나의 조금 당돌한 의상~동양적인 느낌 물씬 원피스
화보같은 척의 포즈~멋져부러~완젼 내 이상형 스타일!!
댄~나름 글쓰는 작가 분위기 나는걸~시즌 2 에서는 본격적으로 글을 쓰는 댄
실제 남친이랑 촬영해서 그런지 세리나의 표정이 편안해 보여
블레어의 진주 머리띠는 뉴욕 forever 21에서 12$쯤에 팔리고 있음- 어지간한 두상엔 안어울려 못삼...ㅜ.ㅜ
블레어의 코디는 리본으로 끝장을 보는구나..![]()
댄의 동생 제니의 에스키스북-평소에 꼼꼼한 스크렙으로 노력하는 제니
댄과 제니의 가족사진-연인같아
제니의 작품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빠
좀 멋지네~후덕한 아빠의 모습은 아닌듯.
블랙 &레드로 매치된 원피스가 제니에게 잘 어울리는 듯.
이 아이들의 잠옷이라고나 할까나~
척의 벨벳 가운과 스프라이트 잠옷 바지~부티남
나름 쌩얼 연출한 블레어~핏기 없어 보이는 얼굴을 핑크 헤어밴드로 포인트
블레어를 지그시 바라보는 척의 애정어린 눈빛~~아~설렌다..(내가 왜 설레지?..ㅡ.ㅡ)
마지막 팁으로 맨햏은 야경도 감상~브루클린 브릿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크라이슬러 빌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