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중 가장 인상 깊었던
Queensland의 Honesty Store
교외로 벗어나서 차를 타고 돌아다니다 보면
이렇게 길가에 물건들이 놓여져 있는 무인상점(?)들을 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골라 돈을 놓고 가져가면 되는거다.
진주에 삼현여중,여고에서 하는 무인매점과 같은것이라고 보면 된다.
무농약 아보카도가 6개에 단돈 2달러라니!
보통 브리즈번 수퍼마켓들은 하나에 1달러에서 2달러던데 ![]()
이때 한번 사서 두고두고 아침에 빵에 발라먹고
크래커에 발라먹고 정말 잘 먹었당!
점심 도시락을 먹던중 만난 맥파이
ㅇ ㅏ ㅊ ㅏ. 잭이 만들어준 맛난 시금치 치즈 파이 사진을 안찍었구나 ㅠㅠㅠ
Mt.Tamborine
Rotary Lookout 에서 바라본 전경
호주는 산이라고 해봤자 높고 뾰족한 산이 없고
다 저렇게 평평하게 쭉 이어져 있어서
안그래도 넓은 땅이 정말 광활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