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한시간전인 지금.. 난 무언가 허전함을 느꼈다..
청소를 할려고 둘러본 순간... 말없이 켜져 있는 모니터... 앞에..
휑하니 빈.. 자리..
아나 씨바 씨바를 외치며.. 카운터로 달려갔지만.. 그 자린 벌써 3시간이나 더 켜진 자리였다..
아나 씨바.. 그 개색히가 왜케 휴지를 지랄떠나 했는데... 휴지가 마이 젖어있더라..
왜케 구석쪽에 앉았나했더니... 아나 씨밤바같은색히.. 돈없음 피방오지말든가
자꾸 휴지뜻어가서 뭔가 이상하다고 느낄뻔했는데 던파열렙중이라 까맣게 잊고 있던난..
그 색히에게 당하고 만것이다 피방딸남.. 아나 쒸바..
퇴근 한시간반남았는데 기분 잡쳤내 .. 알바시작한지 이제 일주일인데.. 짐까지 매꾼돈이
벌써 만언이다 씨팰.. ㅠㅠ 중에 6처넌이 토낀거고.. 4천은 나의 실수.. 으메..
열받아 쉬바 ㅠㅠㅠㅠㅠㅠ 잡아서 족치고 시퍼. .ㅠㅠ 휴지들고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서
DNA검사 해달라고할까요? ㅠㅠㅠㅠ 잡히기만해봐 어두운방에 쳐넣어줄테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