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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너 같은 만남이 없기를 -

함지영 |2008.09.11 07:04
조회 61 |추천 2


미치도록 부수고 싶었던 기억.


죽이고 싶도록 끊고 싶었던 그 인연의 끈은,

 

기억 속에서 나를 병들게 했다.


 

내 삶과 정신을 망가뜨린 그 추억을 나는 잊지 않겠다.


나는 내 남은 평생 너를 언제나 기억하겠다.


다시는 너 같은 만남이 없기를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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