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이들을..
" 우 리 "라고 부른다.
서로 다른 방향에서
서로 다른 시점으로
서로 다른 이야기들로..
현재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같은 하나의 추억으로 인해..
너가 느끼는걸 공감하고
내가 느끼는걸 공감해주고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것.
오랜만에 만나도
너는 내 추억 속 그때의 너로
우리는 언제나 변함없는..
편한 나를.. 친구를 만날 수 있다.
공감하던 추억이 먼....
옛것이 되고,
새로운 추억이 생기지 않는다면
너는 너의 길에서..
나는 나의 길에서..
우리들의 추억에 단절을 가져올 것이다.
그러기에..
함께 있어야 우리다.
함께 나눠야 우리다.
우리.. 자주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