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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5~17 덕적도여행

육미진 |2008.09.11 16:35
조회 122 |추천 0

2008.08.15~17 덕적도여행

 

 

고생도 하고..재미도 잇었지만^^ 민박집이 더없이 좋았던 곳+ㅁ+

 

원래 묵었어야 하는 민박집이 생각보다 방이 ..-_- 별루여서 "평택민박"으로 옮기게 도와주셨다.

 

그런데...솔직히..옮기길 참 잘했다..^^

 

원래 예약했던 민박보다 방이나 샤워시설이 훨씬 좋았으며 가격은 절반가격!!

 

아저씨 아주머니도 얼마나 잘해주시는지 그리하여 내가 꼭 꼭 이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싸이질을 꼭

 

하리라 맘먹었으며 내년에 또 온다는 확고한 다짐으로 이글을 쓰게 만들었다~!!!

 

 

 

 

덕적도는 입구만 항구로 되있어서 "헉 시골이다" 란 느낌이지..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시설들이 참 잘되있다.

 

위에 사진처럼 소나무 공원...진짜 입딱 벌어지게 만들어놨다.

 

거의... 무슨...화보 촬영이나...무협영화 촬영해도 될정도로 뽀대 작살난다!!

 

 

민박집들은 대부분 슈퍼+식당+민박

 

이렇게 삼중주를 갖추고 있다.

 

 

 

 

 

우리가 묵었던 평택민박도 식당이랑~ 슈퍼랑~ 민박이랑 같이 되있어서 참편했다.

 

몰랐던사실은..반찬이나 김치도 판다!!!

 

슈퍼에 대한 에피소드 도 있었다...

 

사실 섬~~이니까...정가보다 비싸게 받을거라 생각해서 과자며 반찬이며 술까지..바리바리 사들고 갔더니만...

 

걍..-_-;; 딱 정가밖에 안받으신다.

 

게다가 놀라지마시라... 외국인들도 많이 놀러온다~

 

그래서 그런지 샤워실 놀랍도록 깨끗하다.. 스키장 놀러당기면서 펜션이나 모텔등 많이 가봤지만...

 

다 거서거기지...하물며..찬물만 나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샤워실 깨끗하다..그리고 물 완전 뜨겁다..ㅜ_ㅜ정말 놀라웠다~~

 

후에 알고보니... 보일러가 왠만한 차 같은 게 있더라..와..보일러 킹왕짱 커..-0-

 

 

 

 

 

ㅎㅎㅎ

옆에 계신분이 평택민박 사장님~

 

평택민박 바로 앞에 보건소가 있구...그 보건소 부터 소나무 길이 있다~

 

소나무길 대로 쭈욱~~~따라가면 정확히 여자인 내걸음으로 4분 15초후에 도착할수 있다.

 

참 혹시나 모르니까 보건소 전화번호!!

 

 

 

 

 

 

 

혹여나 덕적도 놀러가시는분들~ 평택 민박 가보세요~

 

앞에는 보건소

오른쪽으로 약100미터 전방에 짜장면집

왼쪽으로 식당가~

서포리 해수욕장 해변까지 4분 15초!!!

 

 

평택민박에서 너무 신세지고...

집에갈떄는... 사장님 형님?께서 일부러 항구까지 태워다 주셧다~~(감사합니다..)

 

딴집은 항구까지 태워다 주는거 만원씩인가 받는다던데..안받으신다고 하시더라..^^ 또감사감사~

 

사장님 조카분도 우리 타는 배타고 인천에 가신다고겸사 겸사 델다 주시는거라고.. ㅎㅎㅎ

 

그런데!!!

 

사장님 조카분과함께 인천항에서 내렸더니 조카분께서 인천역까지 태워다 주신단다..(빙고~)

 

인천항에서 까지 신세를 졌다~~

 

 

정말 정말 좋으신분들... 제가 꼭 꼭 널리널리 PR 할께요~~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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