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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넥서스 공략해보자

김성우 |2008.09.13 12:10
조회 214 |추천 0

- 더블 넥서스란?

 

 

더블 넥서스는, 말 그대로 넥서스 두개.(--;;)를 뜻합니다.

 

... 빠른 타이밍에 자신의 앞마당쪽에 넥서스를 건설함으로써

 

많은 자원을 확보하는 체제입니다. 많은 자원을 통하여

 

더 강력한 질템(기본유닛+템플러계열)을 구사하거나,

 

더블 넥서스의 자원을 바탕으로한 새로운 체제(커세어 리버)

 

를 구사하며 저그를 이기는, 이제는 원게이트와 더불어

 

가장 많이 쓰는 하나의 '정석류'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의

 

전략입니다.

 


 

 

- 더블 넥서스와 더블 넥서스의 유형들, 그리고 그에 따른 공략법

 

 

 

더블 넥서스의 유형은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첫번째로는 기본 유닛+템플러 계열의 지상군 체제, 한마디로 질템.

 

두번째로는 커세어와 리버의 럭셔리한 조합인 스플래쉬 프로토스.


 

 

 

그렇다면 이 두 유형의 장단점을 모조리 파헤쳐서 단점만 콕콕 찔러서

 

이기는 방법을 익혀볼까요.(...)

 

그리고 공략법에 초반에 끝내는 전략은 뺐습니다. 초반 전략은 어느정도 한계를

 

보이는데다가, 무엇보다 제가 거의 안써서 그에 관한 리플레이가 없습니다.--;

 

 

 

1. 더블 넥서스


 

 

더블 넥서스라는 체제 자체에 대해서 보자면,

 

앞서 설명 드린대로 저그처럼 앞마당 먹고 시작하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저그와는 달리 무시무시한 물량이 쏟아지기 마련이죠.

 

같은 멀티 상태인 저그로써는 시간을 끌면 끌수록 이길 수가 없어지기 마련이겠죠.

 

그러므로 저그는 초반 전략을 선택하거나 맞멀티를 선택합니다.

 

하지만 초반 전략을 배재하고 하면, 맞멀티가 남습니다.

 

더블 넥서스는 많은 자원을 확보할 수 있어 중반의 물량의 폭팔이 아주 강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초반에 저그에게 아무련 견제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그가 맞멀티를 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3번째 해처리를 미네랄 멀티 쪽에 건설을 해준다거나,

 

쿼드로플 해처리(해처리 4개..)를 사용함으로써 3번째 해처리는 미네랄 멀티, 4번째 해처리는

 

타 가스 멀티 쪽에 건설을 해주는 식의 방법을 많이 쓰죠.

 

 

 

2. 질템

 

 

 

질템은 vs 저그전의 기본이자 어찌보면 쓸 수 밖에 없는 조합이고

 

가장 강력하기도 하지만 가장 약하기도 합니다.

 

참 정석치곤 변덕적(?)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질템은 vs 저그 상대로 하는 토스의 체제 중 가장 장단점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체제이므로

 

아무것도 모르고 상대할 때에는 '이걸 어떻게 이겨' 라는 생각도 들기 마련이지만

 

공략법만 알고 나면 질템을 상대로 순식간에 승률이 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블 넥서스에서 구사하는 질템인 만큼 확실히 더 강력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질템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뭐니뭐니해도 화력입니다. 기본 유닛과 템플러 계열이 섞여서

 

뭉치면 점점 더 강해지면서 그 화력은 아주 막강하죠. 저그가 자원이 많은 상태에서

 

정면 승부를 한다고 해도 3~4번은 싸워줘야 겨후 병력을 줄일 수 있을 정도니,

 

쌓이고 뭉치면 또 무서운게 질템입니다.

 

 

 

하지만 그래서일까요. 질템의 단점은 아주 치명적이고, 이것은 곧 프로토스의 단점입니다.

 

질템은 두가지의 단점이 존재합니다. 바로 '기동성'이라는 면과 '러커'에 약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질템은 저그에 비해서 한없이 기동성이 떨어지고,

 

러커에게 취약합니다. 먼저 기동성이라는 측면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드리자면,

 

질템은 뭉치면 쌔고, 뭉쳐 있을 때 싸우면 병력 손해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면 승부로는 이기기 힘들고, 그렇게 해서 이기더라도 50분 이상의 장기전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빠르고 손쉽게 제압이 가능할까요?

 

그건 정면 승부를 피하면 그만입니다. 정면 승부를 해주지 않으면 토스의 막강한 병력도 그저

 

한량 모드가 되어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 생기죠. 하지만, 정면 승부를 피해서 가만히 있기만 한다면

 

저그 역시 득이 될 건 없죠. 그 때, 바로 저그의 기동성을 이용한 공격을 하는 겁니다.

 

저그의 최고의 장점인 기동성을 최대한 살린 공격은 강력하진 않더라도 빠르고 동시에

 

여러군데를 초토화 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저그가

 

토스의 본진 쪽에 다수의 병력을 드랍을 했다면,

 

토스는 그것을 지키러 올 수 밖에 없습니다. 포기하면 저그만 이득이니까요.

 

토스가 그것을 지키러 가는 동안 저그는 또 다른 곳에 드랍을 하거나 걸어가서 부숴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토스의 기본 조합, 질템이 가지게 되는 최고의 약점이고 저그가 토스에게 상성상 앞서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또, 러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사실 러커가 없으면 저그의 기동성을 이용한 공격은 힘들다고 봐도 될 정도로 러커와 기동성은 서로

 

중요한 관계입니다. 저그가 신나게 토스 초토화 시키더라도, 자신의 본진과 앞마당, 그리고 주요 멀티가

 

토스의 막강한 병력에 의해 날라가면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랑스러운(...)

 

러커가 필요한겁니다. 요 귀여운 녀석(......)말이죠.

 

 

 

러커는 저그의 멀티, 그리고 앞마당 방어의 주축을 담당 한다고 보면 됩니다. 러커를 통한 방어를 하면

 

토스 인구수 200인 병력도 손쉽게(이건 좀 아닌가--;) 막을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병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내는 방어 타워를 이용한 성큰+스포어+러커 라인이죠.

 

이 전략은 한때 저그의 명가였던 소울 팀의 저그들이 자주 쓰던 전략이고,

 

이 전략을 통해서 막말로 토스를 가지고 놀았던 아주 강력한 전략입니다.

 

조용호 선수가 1년에 토스에게 1번 진다는 소리도 이 전략을 바탕으로 해서 나온 말입니다.

 

(물론 선수의 기본 센스나 감각, 실력이 그 승률에 70%이상을 차지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성큰 콜로니는 러커의 보호막이자 아콘이나 드라군 같은 대형 유닛을 처리해주고,

 

러커는 성큰 콜로니에 붙는 질럿을 싹쓸이 해주죠.

 

또한 스포어 콜로니는 러커의 간접적인 보호막이자 가장 중요한 역활을 담당하는데,

 

러커를 볼 수 없게 옵저버를 녹여버립니다.

 

 

이 방어라인은 굉장히 탄탄해서, 어지간해선 뚫기도 힘들 뿐더러 뚫는다 하더라도

 

토스의 병력 손해가 막심해서 저그에게 정면으로는 이길 수가 없어지고, 그럼 바로 패배와

 

직결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토스도 섣불리 달려들 수 없으며, 그 덕에 저그는 마음놓고

 

토스에게 공격을 퍼부으며 토스를 초토화 시킬 수 있습니다.

 

 

 

3. 커세어 리버

 

 

 

더블 넥서스에서 파생된 전략 중 하나입니다.

 

커세어 리버, 일명 스플래쉬 프로토스라고도 불립니다.

 

커세어는 공중을, 리버와 커세어의 웹은 지상을 맡는 아주 럭셔리한 체제입니다.

 

이 체제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저그에게 턱없이 밀리던 질템의 기동성을

 

보완한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질템의 경우엔 저그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며 경기를

 

패배하는 경우가 많지만, 커세어 리버는 오히려 저그를 이리저리 휘두르며

 

경기를 이끌어 가므로 저그의 기동성에 맞서는 가격 대 성능비 최고의 조합입니다.

 

 

 

또 하나의 큰 장점이라면 레어 테크의 유닛(뮤탈,러커)을 손쉽게 상대할 수 있으므로 저그가

 

하이브로 안전하게 가기가 힘들죠.

 

 

 

커세어 리버는 기본적으로 커세어가 주가 되기 때문에 저그의 공중 유닛이 숨도 못 쉬고,

 

리버와 커세어의 웹은 저그의 지상군이 달려들 엄두도 안나게 만듭니다.

 

규모도 질템과는 달리 중규모 정도만 되도 저그의 멀티는 순식간에 날아가고

 

저그의 병력이 지키러 오면 이미 병력은 빠지고 없는 최고의 기동성도 있죠.

 

또한 멀티 방어하는데만 집중하면 거의 뚫을 수가 없다고 봐도 무방 할 정도로

 

막강한 방어라인을 만들 수 있고 말이죠.

 

 

이론 상으로 따지자면 이 조합은 그야말로 '무적'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당하다간 그저 속수 무책으로 당하는데다가, 몇번 당해봤다고 하더라도

 

뚜렷한 약점이 있는 체제가 아니다 보니 공략하기 껄끄럽기도 하구요.

 

또한 저그와 토스가 같은 자원을 먹으면 안진다는 생각에서 나온 강민 선수의

 

수비 위주의 커세어 리버인 '수비형 프로토스' 로 인해서 커세어 리버는 더욱 발전,

 

한때는 방송경기건 공방이건 어디든 간에 토스가 저그를 압살 시킨 무서운 체제입니다.

 

이런 완벽한 전략에 약점이 있을까.. 싶지만, 사실 무적에 가깝긴 하나

 

약점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뚜렷한 약점이라고 보긴 힘들지만,

 

 

전략 자체의 최대의 약점은 공격과 수비를 동시에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질템은 센터를 장악하면서 저그를 압박, 그러면서 멀티를 돌리는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주가 됩니다. 물론 덕분에 멀티 방어가 허술해지는 경우가 많이 생기면서

 

저그의 넥서스 테러 병력에 의해서 넥서스가 부숴지기도 하지만 그것도 사실 꽃밭 캐논과

 

하이 템플러를 통하여 방어를 하면 어느정도 선까지는 커버가 되기 마련입니다.

 

 

 

결국 공격과 수비, 완벽한 건 아니지만 둘 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커세어 리버는 공격을 하려면 수비를 못하고, 수비를 하려면 공격을 할 수 없습니다.

 

커세어 리버가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저그는 다른거 없이 그냥 마구마구 멀티 늘려주면서

 

특정 맵에서 대세가 되었던 '도망자 저그'를 구사하면 됩니다. 그러면 어쨌뜬 자원은 먹는거고,

 

그러므로 하이브 테크트리의 유닛을 늦으나마 준비할 수 있는 여력도 생기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토스는 커세어 리버로 공격을 가면서 멀티 수비를 하는건 힘듭니다.

 

물론 몰래 언덕에 캐논 도배해놓고 멀티를 먹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건 정찰 좀 꼼꼼히 해주면 다 막힙니다.

 

게다가 멀티 쪽에 리버 두고 캐논으로 방어하려고 하면

 

캐논 완성 되기도 전에 저그의 병력이 와서 그 멀티는 파괴하면 됩니다.

 

커세어의 웹이 있기에 리버가 빛나는 것이지, 리버만 덜렁 있으면 저그의 지상군도 할만합니다.

 

그렇다고 커세어와 함께 방어하면 공격을 할 수 없죠, 셔틀만 달랑 다니다가는 스커지에 격추 당하면서

 

순간 암울해질테니까 말이죠. (역시나 웹이 받쳐주지 않기에 저그의 지상 병력에도

 

어찌어찌 막히는 경우도 생기구요)

 

그래서 커세어 리버는 공격적으로 운영하다가 말라 죽는 경우가 많이 생겨서 한때 잠시 쓰이다가

 

히드라 스커지로 적절히 방어만 하는 저그로 인해 묻혀졌습니다.

 

하지만 강민 선수가 커세어 리버를 공격에 쓰지 않고 오로지 수비를 위해서만 쓰는

 

'수비형 프로토스'로 인해

 

다시 살아나 저그를 압살하였으나, 이것도 저그들이 몇번 당하다 보니 파해법이 생기게 ?瑩?.

 

순회공연성 커세어 리버를 상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멀티를 다수 늘려주면서

 

공격을 기다리다 공격 안온다 싶으면

 

멀티 더 늘리고 커세어 리버 조합의 약점 중 하나인 디바우어러, 뮤탈, 스커지, 가디언

 

(한마디로 스파이어 종합 선물 세트) 조합을 빠른 타이밍에 띄워서

 

공격을 시도한다면 방어도 완벽해질 수 없어지니 말이죠.

 

 

 

 

꽤나 길어져버렸네요. 정리를 하자면

 

 

 

더블 넥서스 - 초반의 견제가 없기 때문에 다른 곳에 멀티를 더 해준다.

 

 

 

질템 - 러커의 방어와 기동성을 최대한 살린 공격을 통하여 제압,

 

 

 

커세어 리버 - 한 타이밍 빠른 멀티, 그리고 도망자 저그. 그리고 스파이어 종합 선물 세트(...)를

 

조합하여 제압,

 

 

 

이 세가지가 더블 넥서스를 상대하는 주 운영이 되겠지요.

 

 

 

 

- ??????????????

 


 

후후.. 아직 글 안끝났습니다.. 제목을 뭘로 정할지 몰라서 저렇게 해뒀습니다.

 

저 위의 두가지 말고도 더블 넥서스의 다른 체제, 혹은 좀 특.이.한 경우에 대해서

 

공략법을 익혀야 하겠죠..

 

 


1. 커세어 리버...+ 드라군!

 

 

 

커세어 리버인 '척' 드라군 리버 커세어를 쓰는 조합입니다.

 

커세어 리버인 것을 정찰로 확인하고 히드라와 스커지 적절히 배치, 빠르게 하이브를 가는 타이밍에

 

갑자기 나오는 드라군 다수와 리버, 그리고 소수의 커세어..

 

처음 당한다면 그야말로 아무것도 못하고 무너질 수 있는 아주 난감한 체제입니다.

 

정식 명칭은 Luna 추천 전략인 S-Protoss로 알고 있습니다.

 

저 전략과 비슷하게(셔틀만 제외 시킨 정도;) 서경종 vs 김성제  선수의

 

커세어 드라군 리버 경기가 있습니다.

 

 

그 경기에서는 서경종 선수가 상대방이 커세어 리버인 줄 알고 대비를 하다가

 

커세어 리버 드라군 인 것을 발견, 다수의 병력을 준비했으나 밀려버린 경기입니다.

 

그렇다면 이 체제에 약점은 없느냐.. 싶지만, 사실 그 경기는

 

엄밀히 따져서 김성제 선수의 '역전승' 입니다. 서경종 선수가 대비를 아주 잘했기 때문에

 

첫타가 막혔죠.--;

 

사실 드라군 리버는 첫타 막히면 다시 모으기가 아주 힘들어서 이긴거나 다름이 없었는데,

 

커세어들이 오버로드를 한번에 10기 이상을 잡아버리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며(그 유명한 오버로드 찢기 장면이라죠;;)

 

돈은 있는데 후속 병력을 생산하지 못해서 드라군으로 인해 앞마당과 본진,

 

주요 멀티가 깨져버리면서  김성제 선수가 승리한 경기입니다.

 

조기에 알아차리는게 가장 중요하고, 그리고 발견 한다면 다수 히드라와

 

다수 저글링으로 제압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또 다른 파해법으로는 다수의 저글링 뮤탈이 있다더군요.

 

이건 사실 커세어 리버에 대한 파해법 중 하나인 엄청난 다수 뮤탈, 빠른 디바우어러의 발상이

 

이 체제에도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직접 써보진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이러면 커세어 리버인 줄 착각해도 막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또 하나의 방법으로는 드랍이 있습니다. 커세어에게 안들키게 잘 드랍하는게 관건이겠죠..

 

 

 

 

커세어 리버..+ 드라군.. 그런가 하면, 페이크 더블 넥서스(Fake Double Nexus)도 있습니다.

 

더블 넥서스 인 '척!'(역시나..) 테크트리를 올려버리거나 기본 병력을 다수 보유하는 것이지요.

 

오버로드가 넥서스 짓는 것을 확인 하지 않는 경우여야 하기 때문에 운도 필요한 전략이기도 하지만,

 

한번 걸리면 이만큼 무서운 것도 없습니다; 강민 선수가 신한은행 24강에서 보여준

 

테크트리를 빨리 타면서 리버와 캐논으로 상대 공격을 방어를 했죠.

 

상대 저그가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라는 것을 미리 파악하고 쓴

 

 

 

아주 철저한 분석 하에 나온 전략입니다. 또 하나는 역시나 더블넥서스 인 척

 

2~4겟 하드코어 질럿러쉬 입니다..

 

 

저도 한번 호되게 당한 이후로는 오버로드 뺑 돌아서라도 넥서스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이 두가지 체제를 발견 한다면 다른 멀티쪽에 짓던 해처리는 얼른 취소하고

 

그냥 무난히 정석대로 가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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