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신세라 |2008.09.13 16:57
조회 53 |추천 1


 

 

나와 당신의 끈을수 없던 인연이젠 제가 놓으려합니다.

미안합니다. 먼저 놓지 않겠다는 약속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요

제가 너무 나약했나봅니다 제가 너무 힘들었나봅니다
제가 먼저 지쳐서 죄송합니다 부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요

내가 해주지 못한 걸 해줄수 있는그런 좋은 사람 만나서 웃어요

그 예쁜 미소를 이젠....다른사람에게 보여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