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efore Sunrise, 1995(2)*

김지혜 |2008.09.14 13:38
조회 29 |추천 0
play

내가 본 영화중

대화만 가득한 영화중의 최.최.최.최.최.최최최고봉- 풋

 

싱겁구 사소함, 평범한 일상성

보는 내가 민망해지는 그들의 대화- ㅋ

이런 작은 순간들이 두사람의 추억으로 변한다.

 

아니-- 일반적인 수많은 연인들의 추억을 말하는듯 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