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 went away and I thought I would die, but I didn’t.
When I didn’t, I said to myself
“Is that all there is to love?”
뻔한 걸, 다람쥐 쳇바퀴 돌듯, 다 알면서, 뻔히 다 보이면서,
그러면서 1%의 다른 가능성에 모든 기대를 걸고
다시 또 bet을 하는
간사하고 얄팍하고 어처구니없이 바보같은 것이
바로 사랑, 그래,
그게 다야 사랑이란건.
by Keith La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