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몰랐었습니다..

예진언니가 시를 낭송할 때도 전 몰랐죠..

헌데...예진언니가 돌아오니...두 사람이 벌떡 일어서더군요..

오호라...두 사람 참 젠틀하네...이러고 넘어가려고 하는데...우리 대성이가 어디를 가더라구요.

어디를 가나 했더니...그곳은 바로 김계모님 자리!

그렇습니다....모자란 의자를 받아들이고...막내로서 본분에 충실했던 것이죠..ㅋㅋ

김계모님이 돌아오시면....다시 일어나 떠납니다...

효리누님 나가시면...냉큼 가서 고기 앉고요...^^

천희형님 시낭송 하시면 잠시 앉았다가...

돌아오시면..또 얼른 일어납니다.

옮기느라 신경이 쓰일 법 하지만...시낭송도 열심히 듣고요.

종심님 나가시면...냉큼 옮기러 갑니다~


펌 ...
빕츠ㅠㅠ아 감동 너무착한대성이..
얼마전패떴캡쳐입니다..대성이는눈치도빠르고 착한것같네여ㅠㅠ
너무훈훈하다능
패떴에서밥먹을때도 자리없어서 서서먹고ㅠㅠ조금안타까움...
스텝분들...의자좀주시지ㅠㅠㅠㅠㅠㅠ ㅎㅎ
대성이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