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두 빰에 흐르던 눈물이 그립고
언제나 밝은 모습 보여주던 너의 미소가 그리워..
덜렁대는 널 챙겨주는게 행복했고...
장난치면서도 "멍청아 사랑해"이런 널 사랑했어..
하지만...
지금은 그사람 때문에 행복해보이는 네 모습이 화도 나지만..
그러면서도 다행이나 한시름 놓는 나야...
행복하니? 잘지내고 있지? 이런말 하지 않아도
네 목소리만 들어도 쪽지하나 봐도 알수 있어...^
이별의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계속 생각나는 것은
이보다 더 행복한 추억은 만들수 없다고 생각해서 일꺼야..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