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우... 짱쉬에요우...
영화배우인 부인과 행복한 가정을 꾸린 듯...
대륙에서는 분유광고까지 찍어서
배우로서 남자로서 이미지 좋았었는데...
최근에 필리핀 가정부를 학대한 사건으로
좀 실망했었다.
하여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배우보다는 가수라고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이 영화는 우리나라에서 소개된 perhaps love(如果爱)인데
폭발할 듯한 그의 가창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첨밀밀의 감독에 지진희, 금성무, 주신 등 캐스팅에...
새로운 뮤지컬 장르... 이렇게 기대를 모았으나
아주 어설픈 영화가 되버렸다.
장학우의 가창력빼고는 별로 남는게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