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팔자주름을 치료하는 아토스이지리프트 시술!

강이석 |2008.09.15 21:42
조회 879 |추천 0


부모님을 위한 추석선물, 아토스이지리프트 기사입력 2008-09-03 12:03 넓은 들판에 오곡이 무르익고 온갖 과일이 풍성해지는 민족의 명절 '추석'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아이들은 알록달록 고까옷 입을 생각에 함박웃음 얼굴에 가득하고, 어른들은 오랜만에 고향 부모님을 뵐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귀성길 준비를 한다.

하지만 설레는 마음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기 마련. 아이 때야 추석이라고 하면 용돈이나 선물을 받는 날이었지만, 사회에 진출하고부터는 오히려 자식 된 입장으로써 이것저것 준비해야 하는 날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취업이다 결혼이다 하며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상황이라면 평소 자주 찾아 뵙기 힘든 까닭에 더욱 세심히 준비를 하게 된다.

고향이 부산인 박신양(35, 서울거주)씨도 매년 명절에 약간의 현금이나 홍삼, 글루코사민 같은 보양제를 준비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늘 똑 같은 것이 아닌 특별한 선물을 해 드리고 싶어 최근 서울 강남일대에서 유행한다고 하는 효도성형을 준비했다. 평소 부모님의 성격으로 보아 마다하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들 최고'라며 기다렸다는 듯 기뻐하시는 모습에 진작에 해드리지 못해 오히려 죄스러운 마음까지 들었다고 한다.

비에스클리닉 이원석 원장은 "노년층들이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최근 실버세대의 성형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한다.

과거에는 노년층 효도성형이라 하면 주로 주름을 당겨서 제거하는 '안면거상술'이 많이 시행되었다. 하지만 이는 피부를 절개하고 지나치게 당김으로써 나타나는 '마스크 현상'이 나타나 오히려 수술 후 얼굴이 부자연스럽고 어색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웰빙, 웰니스 열풍과 맞물려 특수 레이저 치료와 이지리프트의 장점이 합쳐진 아토스이지리프트와 같은 수술 없는 레이저 시술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토스이지리프트는 1,000나노급 특수 레이저로 피부모공과 잔주름을 잡아주고 특수실이 깊은 주름을 당겨줌과 동시에 진피층을 자극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 톤이 맑게 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는 반영구적인 시술이다. 간단한 시술과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으며 겉 피부와 속 피부를 동시에 잡아주기 때문에 주름만 제거하는 시술에 비해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움말: BeS(비에스)클리닉 이원석 원장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