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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드래곤의 종류(서양)

이경필 |2008.09.15 21:50
조회 1,026 |추천 0

  보통 드래곤은 신에게 대항하는 나쁜 드래곤으로 묘사되지만

판타지소설이나 다른곳에서는 신에 필적하는 힘을 지니고있다.

여기서는 판타지등 강한이미지의 드래곤의 설명을 중심으로 적는다.

 

레드 드래곤(Red Dragon)
  레드 드래곤은 모든 드래곤들 중에 가장 탐욕스럽고 식탐이 많은 존재 허영심과 자만심이 강하여 자신들을 모든 생명체들 보다 우월하다고 여기고 있다. 유생의 진홍빛 비늘은 나이가 들면서 더 어두운 붉은 색이 되고, 광택 나는 조직이 부드러워져 우중충해진다.


블랙드래곤(Black Dragon)
  블랙 드래곤들은 독설적이고, 쉽게 화내며, 어떤 것이라도 영역에 침입하면 분노한다. 나이를 먹음에 따라 비늘은 커지고, 두꺼워지며, 탁해져서 늪과 소택지에서 위장하는데 도움을 준다.


화이트 드래곤(White Dragon)
  화이트 드래곤은 악한 드래곤들 중에 가장 작고 약하며 우둔하지만 훌륭한 사냥꾼이다. 유년기의 비늘이 거울처럼 반짝이는 흰색이며 나이를 먹을 수록 광택은 사라지고 엷은 청색과 연회색이 섞인 흰색이 된다.

 

블루 드래곤(Blue Dragon)
  블루 드래곤들은 극단적으로 텃세를 부리며 탐욕적이다. 빛나는 담청색의 비늘을 가지고 있다. 장거리에서 싸우기를 좋아하며 '지형 착란'같은 특수 능력 써서 기습 공격을 한다.


그린 드래곤(Green Dragon)
  그린 드래곤들은 비열하고, 잔인하며, 무례하고, 나쁜 기질을 가지고 있다.어릴때는 비늘이 얇고 매우 작으며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녹색을 띠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비늘은 커지고 더 연해지며 숲의 그림자와 같은 에메랄드와 올리브 그린 색이 된다. 가끔 인간이나 유사 인간들을 선택해서 협박이나 암시마법을 사용해서 조종한다. 길이 50피트, 폭 40피트, 높이 30피트의 독성이 있는 염소가스를 브레스로 뿜어낸다.


브라운 드래곤 (Brown Dragon)
사막 드래곤으로 알려진 브라운 드래곤은 비록 지성이 있긴 하지만 사납다. 사막의 모래와 비슷한 색조를 띄고 있으며 갓 태어났을 때의 희미한 갈색이나 차츰 흰색에 가까진다.

 

골드 드래곤(Gold Dragon)
  금속 드래곤들 중 최강이라 할 수 있는 골드 드래곤은 현명하고 사려깊으며 자비로운 드래곤이다. 태어날 때에는 짙은 노랑색을 띄고 있지만 자라나면서 그 비늘이 금색으로 변해간다. 불의와 비겁한 행위를 싫어한다.


실버 드래곤(silver Dragon)
  태어날 때 파란 색을 띈 회색을 하고있지만 자라면서 빛나는 은색의 몸을 갖게 된다. 실버 드래곤은 요청하기만 한다면 언제든지 선한 편을 도울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폭력적인 것을 싫어하여 극악한 존재나 공격적인 적이 아니면 되도록 싸움을 피하려고 한다.
에메랄드 드래곤 (Emerald Dragon)
  에메랄드 드래곤은 호기심이 아주 많으며 특히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과 문화에 대해서 열성적으로 알고 싶어한다. 그들은 보석드래곤들 중에서도 가장 편집광적이고 그들의 보물에 접근하는 사람들을 싫어한다. 어릴땐 초록색의 비늘을 갖고 있으며 나이가 들면서 에메랄드 색을 띠게 된다.

 

사파이어 드래곤(sapphirine Dragon)
  사파이어 드래곤은 자신의 영역에 대한 애착이 아주 강하며 자신에게 다가서는 그 누구도 함부로 신용하지 않는다. 그들은 엷은 색에서부터 짙은 색까지 다양한 농도의 파란색을 띈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혹 블루드래곤으로 착각된다.

드래곤 터틀
  드래곤보다는 거북이에 가까운 드래곤 터틀은 물속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답고도 공포스러운 생물이다.

  그들은 강한 턱과 브레스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어부들에게는 악몽과 같은 존재이다. 껍질은 짙은 녹색이고 발과 꼬리는 옅은 녹색이다. 발톱이나 이빨로 첫공격을 시도하고, 껌질은 훌륭한 방패이며 무기가 된다.

 

페어리 드래곤
  숲 속에서 장난을 일삼으며 평화롭게 지내는 드래곤이다. 드래곤 중에서 가장 작은 몸체를 가지고 있으며 나비형의 날개를 달고 있다. 날개는 자라면서 각양각색으로 면한다.

   처음에는 붉은 색이다가 주황색, 노랑색, 녹색, 푸른색, 그리고 마지막엔 검은색을 띠게 된다.


드레이크(Drake)
  옛날에는 드래곤과 같은 뜻으로 뜨였던 용어지만 차차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 드래곤의 사촌 격인 종족으로 쓰임. 외관상으로는 드래곤과 별 다를 것이 없지만 능력 면에서 현저하게 떨어짐.

와이번(Wyvern) 
  날개를 가진 드래곤중에서 두 발이 달린 것을 총칭한다. 이름은 살무사를 뜻하는 Viper로부터 파생한 것으로 추측된다.

와이번과 비슷한 종류로 몸체의 뒷부분이 물고기 형태인 시 서펜트와 날개가 없는 린드부름이 있는데, 가끔씩 이 세 종류를 혼동해서 드래곤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날개와 네 발 달린 것은 드래곤이고, 그 외 다른 것은 드래곤이 아닌 아종으로 분류된다.



웜(Wyrm)
  이 단어도 옛날엔 드래곤의 뜻으로 쓰였고 지금도 때에 따라 그런 뜻을 지님. 그러나 현재는 보통 아예 발이 없는 드래곤, 즉 뱀에다 날개를 달아놓은 형태의 몬스터를 지칭하고 있음.

드래고뉴트(Dragonewt)

  드래곤과 인간의 혼혈종. 또는 인간형 드래곤.이른바 반인반룡 대개는 용족이라는 의미로 많이 쓰임. 몸은 인간의 형태지만 피부가 비늘이고 머리가 드래곤의 모양인 것이 일반적임.

드래코리치(Dracolich)
  드래곤이 죽어서 다시 살아난 언데드 몬스터, 즉 드래곤 좀비. 살이 썩어버리거나 뼈만 남아버린 흉칙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죽기전의 능력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골치아픈 드래곤.

 

드래곤플라이(Dragonfly)
  대형 잠자리의 일종. 이름에 비해 별로 강력하지 않으며 공격도 이빨로 물어뜯는 정도이다.

    판타지나 다른 곳에 나오는 드래곤도 종류는 이와 비슷하나 책이나 자료마다 다르다. 드래곤은 5천년이 넘으면 에이션트드래곤이라는 좀더 강한모습으로  변한다고 한다.   역사에서는 사악한 용의모습으로 정의의 용사에 의해 쓰러지거나 신과 대적하는 존재, 아니면 신의 부하등으로 나오곤 한다.    

※ 주 싸이에 올릴만한 주제가 없기에 이슈공감에올립니다. 각종 자료를 모아서

         쓴 글이므로 태클은 사양합니다. 또 실존하지 않는 대상 에 대한 내용이므

         로 너무 믿는것도 틀렸다고 비판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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