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geia, Detail from "Medicine" 1907
oil on canvas 430 x 300 cm
Destroyed by fire at lmmendorf Palace 1945
Gustav Kimt
여러 화가들의 그림을 보다보면
화가들 마다 미를 잡는 방법이
대단히 뚜렷하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내가 보지 못한 인간미를 표현하고
현실과 비현실를 혼돈케 한다
현실속에서의 자연 이상의 것을
창조해 내고 있다
보고 들을 수 있음은 삶의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