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고기 생각나면 이곳으로 가면 된다
점심먹고 저녁때까지 한나절 더 활동해야 하는데
구워먹는 갈비를 점심에 먹게되면 옷에, 머리에 고기 냄세가 베서 낭패를 보게된다
숙련된 조교(?)가 다 알아서 딱 알 맞게 이미 구워서 나오기 때문에
그냥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인기 메뉴 "양념주물럭 주세요!" 라고 외치면 된다
반찬으로 나오는 조개젓과 고추장에 박힌 마늘과 함께
상추에 싸 먹으면 되는데
이 맛이 자꾸 생각나 멀리서도 찾아오게 하는 바로 그 맛이다
밥 다 먹었으면 삼청동길 따라 드라이브 하고
적당한ㄳ에 내려 차 한잔 하면 되지....^^
이곳은 주차장 넉넉히 준비 된 기사식당이다
워낙 손님이 많아서 주차는 그냥 다 알아서 해주므로
그냥 차에서 내려 먹을 생각만 하고 가게로 그냥 직행하면 된다
2007.9.29
혜화역 1번출구에서 나와서 택시를 잡아타고
"성북동돼지갈비집 갑시다!" 라고하면
서울시내 왠만한 기사 아저씨들은 다안다
혹시 모른다고 하면(간첩?)
경신고방향으로 계속 올라가면된다
언덕 꼭대기에가면 유명한 "왕돈가스"집나오고
그아래 삼거리쪽을 내려다 보면 성북동돼지갈비집 주차장이 바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