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탭재즈밴드 "두벅"은 탭댄스를 댄스의 영역이 아닌
음악적으로 접근, 해석하므로써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단순한 탭댄스가 아닌 재즈밴드의 리듬 파트를 담당하는
퍼커션으로 참여 함으로써 탭뮤직을 만들어 낸다.
"두벅"은 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변화 무쌍한 인프로바이즈(즉흥연주)의 멜로디컬함과 가변성, 그리고 아시아 최정상급 탭댄서
TM유범상의 리드미컬한 탭의 역동성과 화려한 동작이 결합되어
시각적인 면과 청각적인 면을 모두 완벽하게 만족시키며
일찍이 시도 된 적 없는 탭댄스와 재즈의 만남이 단지 크로스오버를
시도하는 측면이 아닌 두 개의 개성있는 장르를 결합함으로써
탄생될 수 있는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좀 더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발전시켜 최근 굉장한 수준으로 상승한 대중의 음악적 기대를
만족시켜 드릴 것이다.
탭퍼커션 유범상/ 드럼 악어/ 기타 서정현
베이스 이진우/ 피아노 전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