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내손으로 들어왔당..
오랫동안 잘 써야겠지?ㅎㅎ
진짜 사고싶은건 따로있었지만 넘 비싸서 가장 싼 걸로..
아..엄마도 하나 더 사줘야 되는데..사랑하는 울 엄마꺼뚜..
엄마 쫌만 기달려 내가 호강 마니 시켜줄께~
엄마가 소영이 낳구 키워준거 후회<?>안하게 해줄께~호강시켜줄꼐 쫌만 기둘려~
근데 기분은 넘 좋은데 한편으론 맘이..찡 허다..
오늘따라 엄마가 넘 보고싶다.사랑하는우리 최여사~글구 애기랑 아빠두..
지금쯤 잘려나?
쨔잔..내 가방..
열심히 일해서 돈 마니 벌자~~~~~~~ㅎㅎ
쇼핑백에 든 가방
뭐 유행은 지났다고 하지만..그래도 가장 무난한..
더블록 카기랑 명세서.![]()
요거다..
카기도 함 잠궈도 보고
물론 하고 다니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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