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5명 아주 예쁜 이름을
달고 나온 동.방.신.기. 그렇게 우리들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어 갔어.
처음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사랑을 받았어. 하지만 그렇게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였을까??? 동방신기를 싫어 하는 사람도 없지 않아 많았지.
아니 안티가 제일 많았을거야.
근데 근데 그건 우리 동방신기 잘못이 아니다? 다 우리때문이였어.
우리때문에,, 안그런분들도 있었지만 개념없는 팬들때문에. 처음부터
지금으로 부터 5년 전 하긴 그때 부터 좋아했다면 물론 중.고등학생들도있지만
초등학생들이 많긴많았을거야.
그래서 였는지 생각없는 무개념인짓 많이 한 팬들이 있었지.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너무 동방신기에게 미안해.
오빠들이 지어준 우리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예쁜 이름
카.시.오.페.아
동방신기 이 다섯남자가 이제까지 우리를 믿어준 사랑해준 감싸준 따뜻함에 보답이라도 하듯
우린 어느덧 80만명이라는 대단한 팬클럽이 되었지.
그들옆에서 울고 웃으며 5년동안 자리 떠나지 않고 묵묵히 기다린 우리 카시오페아.
기다림에 지쳤을 텐데 떠나지 않고 2년동안 믿고 기다린 카시오페아
동방신기와카시오페아의 대표상징
그래. 바로 펄레드
그 어떤 세상 어느 색깔보다도 제일 아름다운 빛나는 펄레드.
항상 우리 동방신기를 위해서 동방신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 모여
객석을 펄레드로 가득 채우는 대단한 카시오페아.
이게바로 펄레드의 힘인 우리는 카시오페아다.
그렇게 몇년이란 시간이 흐르며 새로운 신인들이 등장 할때마다
기죽지 않기위해 꿀리지 않기위해 우리가 짱이다. 우리가 최고다 란걸 보여주기위해
열심히 함성을 지르고 응원하고 펄레드를 흔든 온통 펄레드의 물결로
만든 우리 카시오페아.
하지만 그런 마냥 행복해 보이는 우리 카시오페아에게도 아픔이란게 있었죠.
정말로 너무나도 기억하기 힘든 가장 큰 고비 제일 힘들었다면 힘들었다고 말할수
있는 시기. 바로 '믿어요'로 활동할 시절
정말 많은 팬들을 아프게 했던, 별의별 많은 말이 많았던
카시오페아라면 마음 한구석에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 아픔이 묻어 있는 시절 지금 나도 이글을 적으면서
그때를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마음이 조마조마 해진다. 생각조차 하기 싫었던 일.
하지만 너무나도 큰 상처였는지 나무나도 아팠는지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있는 일
수많은 카시오페아들이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낸 일
그러나 그 아픔도 다 이겨내고 열심히 동방신기를 응원한 우리 카시오페아.
그렇게 울고 웃으며 동방신기와 함께해온지 어느덧 시간이 쫌 지났을까?
우리들에게 슬프지만 안탑깝지만 보내주기 너무 싫지만 그래도 동방신기를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더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방신기를 2년동안 보지 못한다는
멀리 타국에서 영상으로 밖에 볼수 없는 그런 상황.
한국에서의 2년이라는 큰 너무 긴 공백기간.
그건 우리들에게 2번째로 힘든일 어려운일 또 다른 아픔과 허전함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동방신기의 바람피지말라는 말에 우리 카시오페아들은 그말을 지키려고 필사적인 노력
동방신기가 없는 가요계에 빛을 닫았다. 하지만 2년 이란 시간이 너무 길어서였을까??
너무 허전해서 였을까?? 타가수에게 발걸음을 옮기는 몇몇의 카시오페아
기다리다 지쳐 포기하는 카시오페아
서서히 하나둘씩 먼저 등을 보이며 돌아서는 카시오페아들.
그런 카시오페아들 보면서 너무도 초조하고 불안했다. 다시 돌아올꺼라고 잠깐의 방황
한눈 판거라고 눈에 머가 씌인 것이라고 이렇게 나 혼자 열심히 기도하고 그렇게 나에게 세뇌시켰다.
동방신기들도 이런 팬들의 기다림의 지침이 눈에 보였는지 다 들렸는지 아주잠깐
한국에와서 얼굴을 잠깐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그 행복도 잠시 다시 돌아 가야한다는 동방신기.
하지만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고 있던 나였는지 너무 그때 힘들었는지
난 다시 돌아 가야한다는 말에 너무도 슬퍼했고 원망했다.
정말로 동방신기가 우리 한국에 있는 카시오페아라는 예쁜 아이들을 생각이나 하는걸까??
우리가 보고싶기는 했던것일까?라고, 하지만 그것도 잠시 우리 카시오페아는
잘가고 있는 오빠들의 길을 막을수 없기에 그런말도 밖으로 내뱉지 못했다.
그냥 속으로 삼키고 아쉬움만을 뒤로한채 떠나보냈다.
그 힘든 허전함을 견딘 우리 카시오페아.
이제 왠만한 기다림에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기다릴수 있게 된 우리 카시오페아
일본팬 비기스트에게서 질투심을 느끼지않으려고 애쓰는 우리 카시오페아
동방신기 보고싶다고 너무 보고싶다고 소리치고 있지만 그런 우리들의 외침에 동방신기가 행여나 일본
활동에 지장이 있을까싶어 신경쓰이게 하는가 아닌가 싶어 속으로 삼켰던 우리 카시오페아
그런 우리 카시오페아의 처절한 몸부림 아픔을 알았는지 드디어 너희들의
컴백소식이 들려와서 미치도록 행복에 겨운 카시오페아
그런 동방신기를 위해서 끝없이 기다린 카시오페아
그게 바로 우리야.
비록 몇몇이 기다림에지쳐 떠났지만 그래도 아직 너희들에게 함성을 지르며
옆에서 응원해주는 많은 팬들이 남아있어. 동방신기 우린 여전하다.
너희들에게 멋진 응원 해주고싶고 함성을 지르고 싶고 다시한번 무대에서
카시오페아와 너희와 함께 하나가 되고싶어하는 카시오페아.
우리가 여전하다는거 보여주고픈 카시오페아
그게 우리라는걸 알리고픈 카시오페아.
우리 카시오페아 너희가 자리 비운사이에 많이 성숙해지고 생각도 깊어지고
많은 변화가 있던 카시오페아. 그간 많은 추억들이 있고 다시한번
예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카시오페아
너희들에게 멋진 응원 해주고싶고 함성을 지르고 싶고 다시한번 무대에서
카시오페아와 너희와 함께 하나가 되고싶어하는 카시오페아.
우리가 여전하다는거 보여주고픈 카시오페아
그게 우리라는걸 알리고픈 카시오페아.
우리 카시오페아 너희가 자리 비운사이에 많이 성숙해지고 생각도 깊어지고
많은 변화가 있던 카시오페아. 그간 많은 추억들이 있고 다시한번
예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카시오페아
'카시오페아' 라는 한국 가수 동방신기의 팬들이 이루어낸 기적.
싱글 'The Way U Are' 국내 싱글 앨범 최다 판매량 수집
교통사고로 불참하게 된 음악프로그램 객석을 모두 펄레드로 채움. 당일 1위 차지
M! CountDown Tripel Crown 최초 등극
서태지 이후 최초로 신인상, 본상 동시에 수상
국내 최초로 화보집 판매장 5만장 돌파
국내 최초로 쇼케이스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 팬클럽 카시오페아 5만명 운집
정규 2집 ‘Rising sun' 앨범 선주문량 13만장 돌파
데뷔2년 만에 MKMF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상 수상,
모바일 투표 1위, 온라인 투표 모든 부분 1위 석권
2005년 연간 판매량 1위(692,000장)
첫 번째 단독콘서트 티케팅 1차 오픈시 25만명 동시접속으로
사이트 입시 다운, 1분만에 3만석 모두 매진
첫 번째 단독콘서트 관람 위해 8개국에서 팬들 대거 입국
-해외팬들의 요청으로 인해 콘서트 1회 연장 공연
첫 번째 DVD 발매 후 각종 DVD 차트 1위 석권
일본 아티스트북 발매 후 2시간 만에 이벤트 티켓 매진
일본 단독 라이브 콘서트 7회 공연 전좌석 매진
-팬들의 요청으로 인해 콘서트 4회 연장 공연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투어 콘서트 전좌석 매진
(태국 팬이 많이 몰려 무대 축소 후 2000명 더 수용)
정규 3집 ‘“O”-正 反 合’ 발매 이틀 만에 판매량 12만장 돌파
3집이 발매된지 약 4개월 정도 지났지만 하루에 100장 이상 앨범이 팔려나감
2006 서울가요대상 부정투표로인해 10만표 이상 차이나던
투표를 투표 마감 1시간 전에 따라 잡아 1위로 마감
2006MKMF 온라인 투표 온갖 부정행위와 팬클럽연합의 공격에도 굴하지 않고
정당한 투표 결과, 온라인 투표 모든 부분 1위 석권,
방송국의 부정행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모바일 인기상 1위 차지
2006 Mnet Km Music Festival 엠넷 닷컴상, MNET플러스 모바일 인기상,
그룹 부분 최우수 아티스트상, 올해 최고 아티스트상 수상 -4관왕
2006 서울가요대상 대상 수상
3주년 파티 참가비 입금으로 인한
팬들의 대거입금으로 국내 전산시스템 마비
제 21회 2006 골든디스크 앨범판매량 334,721장으로
2006 연간 음반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대상 수상
침체되어 있던 가요계에 다시 팬클럽 문화 부활
국내 최초로 공식 팬클럽 회원수 17만명 돌파, 팬카페 회원수 98만명 이상
포장지에 동방신기 사진이 프린팅 된 스낵과자 출시 약 한달만에 800만개 이상 매출 (40억매출)
팬들끼리 아름다운 가게를 열어 전수익금을 불우이웃 위해 기증
최초로 동방데이, 동방위크라는 특별한 날을 만들어 음반판매량 올리기에 힘써
2005,2006년 발매된 정규 2,3집 앨범 판매량 급상승
유노윤호 팬싸이트 ‘동행(洞行)’ 유노윤호의 이름으로 복지관에 최고급TV기증
수원 종합 운동장 실내 체육관 사상 최초로 7000명의 관객을 운집
유례없는 관객수 기록을 세움
2006 한국음반판매량 1위
2006 그랜드슬램 달성
2006 국내 콘서트 티켓 판매량 1위, 단 기간내 매진된 콘서트 1위 (1초만에 매진)
동방신기 사진을 표지에 새겨 넣어 출시한 초코 스틱 과자 '미스틱'
10월 말 까지 40여일 만에 40억 넘는 매출 기록
FanFiction 문화의 부활
2004년 2월 발매 된 데뷔앨범 'HUG' 현재 음반판매량 순위 47위 (190754장)
2004년 10월 발매 된 정규 1집 'Tri-Angle' 현재 음반판매량 순위 44위 (291924장)
2005년 9월 발매 된 정규 2집 'Rising Sun' 현재 음반판매량 순위 40위 (260449장)
2006년 9월 발매 된 정규 3집 'O-正.反.合' 현재 음반판매량 순위 11위 (364968장)
2006,2007년 아시아송페스티벌 연속 2회 대상
2008년1월 일본가수를제외한 아시아 남성그룹 최초로 오리콘 위클리 1위 달성
2008년7월 일본가수를제외한 아시아 남성그룹의 오리콘1위 신기록 달성
아시아 최고의 그룹 동방신기의 팬클럽 카시오페아가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팬클럽으로
2008 세계 기네스북에 오름
자. 이게바로 우리 그 유명한 카시오페아 입니다.
동방신기와 늘 함께인 카시오페아 입니다.
나는 정말이지 5년이란 시간이 흐르면서 정말 내가 카시오페아라는게
정말 자랑스러워. 너무너무 동방신기와 함께여서 더욱 더 좋구,
동방신기와 함게인 하나인 카시오페아는 정말 아무도 갈라 놓지를 못한다.
동방신기가 잇는곳이면 바로옆에 우리 카시오페아가 있고 또 반대로
카시오페아가 있으면 바로옆에 동방신기도 있는거나 마찬가지야.
동방신기. 카시오페아 우리는 영원히 하나.
이제 우리들이 깨어날때가 되었어, 슬슬 활동을 활발히 해야하는 시기가 다가와.
동방신기의 컴백일이 조금씩 조금씩 다가올때마다, 카시오페아들의
뜨거운 함성을 아직 우린 죽지 않았다는 우리가 아직 최고라는걸 보여주기위해
우리 자리 찾을때가 되었으니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서
가슴속 깊은곳부터 시작해서 밖으로 냄뿜기위에 슬슬 시작하자. 2년간 우리들의 함성소리 이제 깨울시간이 되었어.
자, 카시오페아 다들 준비됐죠??
우리가 그 유명한 카시오페아란걸 보여주자고요.
닥치고 동방신기 닥치고 카시오페아
다들 긴장하세요. 동방신기의 컴백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자신없으신분들 동방신기가 없는 시기를 잘 이용해 나오신분들
밀릴것같단 생각 조금이라도 가지고 계신다면
다치고싶지 않다면 들어가세요.
올 2008년 하반기는 동방신기&카시오페아가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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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그리고 여기서 "동방신기 한물갔다","라는 글 올리지말아주세요
부탁합니다.그리고 여기서 욕하신분들
진짜 그러면 저 IP추적,아무튼 무슨일이
있어도 저 찾아냅니다.
저도 더이상 머 동방신기에 대한 안좋은글이라던지 특히 제가지웠지만 동방신기 한물갔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이딴 말 한번만 더 짓거리면
나도 더러운년이 될지 미친11년이 될지 오만 상스러운욕까지할지 나도 내가
어떻게 될지 몰라요.
나 진짜 당신들 찾아갈수있어 조심해.
욕하고싶으면 비판하고 싶으면 당당히 로그인하고 말해. 그딴식으로 비겁하게
욕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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