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ㅋㅋ Bartender - Ky. Maxian입니다. ㅋ
이번도.. 쫌... 오랜만이죠!?? ㅋㅋ 제가 이번엔 큰사건이 하나 있었는데요.. 거의 살인사건까지 갈뻔한 내용 입니다 ㅋㅋ
일딴 일화를 이야기 하기전에 물을것이 있습니다 ㅋ
여러분은 식음료관련하여 종사하는 분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딴.. 식음료라고하면 커피/주류.. 이렇게 일딴 생각하실겁니다.. 물론 주스도 있겠지만요 ㅋㅋ
그럼.. 커피라고하면 누가 먼저 생각납니까!? 물론 바리스타겠지요... 하지만..
바리스타를 바리스타를 보는것도 시원찰 판국에 이걸 다방 오봉ㅅ....으로 이런.. 개...
물론 전 바텐더라고 이름이 붙어 있지만 바리스타에도 관심이 많은 1人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리스타든.. 바텐더든.. 아주 비하적으로 보는 인간들은 죽여..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
그럼.. 이런 짜증나는 이야기를 뒤로하고.. 슬슬 칵테일을 한번 볼까요!?? ㅋ
오늘 만들어볼 칵테일은 아주 힘든.. 칵테일측 속한다고 생각은 할수 있겠지만...
별거 없는 칵테일입니다 ㅋㅋ
이름은 뇌출혈이구요.. 영자론 Brain Hemorrhage입니다.
왜.. 뇌출혈인지는.. 보시면 압니다 ㅋㅋ 몽키브레인이랑 비슷한.. 부류랄까..ㅋㅋㅋㅋ
일딴... 레시피를 봅시다 ㅋㅋ
자.. 이렇게 오늘도 완성하고 말았습니다 ㅋㅋㅋ
칵테일 생긴건... 요렇게~
이따구(??) 생겼구요 ㅋㅋㅋ
이번 페이퍼는 왜이리 짧게 했냐면...
어떤 휘바나마너무들이... 길다고 쌩 즤랄을 해서 짧게 했습니다 ㅋㅋ
뭐.. 그런거구요 ^^;;;;
그럼.. 오늘도 깔끔한(??)칵테일과 함께
기분 좋은(??)칵테일과 함께 보내며..
다음호를 기대해 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