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침 10시에 에어로빅을 한시간동안 합니다.....
11시부터 근력운동을 한시간정도하그....
다시 런닝머신을 1시간 30분정도 합니다 .......
물로 배좀 채우고 스텝퍼를 또 한시간정도 한후 아쉬움을 뒤로한채 헬스장에서 나옵니다....
그렇게 아침점심도 굶은 공복상태에서 허기져 겨우 칼로리 바란스 스낵과 우유하나를 먹습니다
월요일 저녁엔 여성축구에 나가서 두시간동안 훈련과 연습시합을 합니다
자기전엔 항상 요가와 스트레칭을 40분정도하고 윗몸일으키기를 300개정도 해야 잠이듭니다
매주 일요일 오전엔 두시간동안 공설운동장에서 여성축구를 합니다
경기도지사배같은 시합전엔 운동이 심해서인지 발이 너무아파 정형외과엘 갔습니다
의사는 인대가 파열됐으니 운동을 한달동안은 쉬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파도 결국은 운동장에서 열심히 뛰고있는 제모습에 저도 질립니다
운동할때 느끼는 희열을 너무나 잘알기에 쉴수가 없습니다
제가 흔히들 말하는 운동중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