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질 수만 있다면 가지고 싶었습니다
허락된다면
그래서 내안에 품을 수 있다면
그러나 가질 수 없는 것이 존재합니다
허락되지 않은
그래서 가슴에 담아 둘 수 조차 없는
때론 허락되지 않은 것에
욕심을 부려봅니다
버려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버릴 수 없는 난
욕심쟁이 인가봅니다
2008.09.16
가질 수만 있다면 가지고 싶었습니다
허락된다면
그래서 내안에 품을 수 있다면
그러나 가질 수 없는 것이 존재합니다
허락되지 않은
그래서 가슴에 담아 둘 수 조차 없는
때론 허락되지 않은 것에
욕심을 부려봅니다
버려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버릴 수 없는 난
욕심쟁이 인가봅니다
2008.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