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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you _

박수정 |2008.09.17 23:33
조회 77 |추천 0


" 맛있는 사료도 잔뜩 먹었어요

힘들었던 목욕도 참아냈구요

화가 나도 털을 곤두세우지 않았어요

따뜻한 햇볕 아래서 늘어지게 낮잠도 자고

쥐도 두 마리나 쫓아냈어요 !! "

 

 

 

'그럼 뭘해요

당신이 없는걸요'

 

 

-의미를 잃어버린 고양이의 한숨 ,

 

Nikon D200   50.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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