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 노래를 부르는 준수가 보고싶어져서 올려봅니다.
처음 이 노래를 부르는 준수를 봤을때
목소리에 묻어나는 감정이 가사를 대신해 주는듯 했었어요..
가만히 귀기울이다 빠지게 되고..그러다 소름이 돋으며 다시 그를 보게 되었었죠..
2006년 그의 나이 20..어떻게 저렇게 노래를 부를까...하며
새삼..시아준수란 가수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전 준수가 노래부르는 모습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It's feel like
beautiful thing
달의 그림자 아래 선 나
귓가에 맴도는 바람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하얗게 밤을 유영하듯
구름을 걷는 영혼
새벽이 찾아올 때까지
밤이 잠들 때까지
Time of love 오 나의 삶에
허락된 날은 언제일까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아름답지 않은 건없어
삶은 모든걸 알아가기에는
너무 짧은 여행인걸
계절은 또 오겠지만
시간의 강도 흘러
희미한 세상 빛은
기억만 남게 되고
하루를 난 감사하며
작은 기도의 손을 모아
거짓에 가려진 모든 것을
사랑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