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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7# [ 미 국 ][VISA] 비자 인터뷰하기

공윤주 |2008.09.18 10:56
조회 65 |추천 1

서류 준비가 다 되었으면,

비자인터뷰를 하러 대사관으로 간다. 

 GO! GO!

 

 

대사관은 광화문 지하철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의 거리로 세종문화회관 건너편, 정보통신부(한국통신) 건물 옆에 위치하고 있다.

지방에서 오시는 분은 서울역에서 택시를 이용하는게 좋다. 기본요금이므로 큰 부담은 없을것이다.

 

 

대사관에는 많은 신청자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으므로 되도록 일찍 도착한다.

예약시간이 있지만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므로 예약시간보다 먼저 가서 기다리는게 좋다.좋다.

 

 


대사관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안검색대를 거치게 된다.
차례가 되면 입구에서 간단한 신원확인을 한 후 오른쪽 입구 문을 열고 들어가라고 한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젤 먼저 보안검색을 한다.

핸드폰이나 PDA와 같은 전자기기의 전원을 끄고 맡긴다.

가지고 계신 소지품은 간이 검색대에 올려 놓으면 엑스레이로 검사를 한다.  

 


안내 선을 따라 안으로 들어가면 택배신청서를 부착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작성 한 택배신청서를 제출하면 여권에 부착해 준다. 

 

 

일차적으로 서류를 정리해주는 곳이 있다. 준비한 서류를 창구에 제출한다.

 

 

 

 정리해준 서류를 3층 접수 창구로 가져간다. 

 

 

창구에서는 간단한 신상정보를 기록에 남기고 지문스캔작업을 하게 된다.

 

 

안내해주는 순서대로 왼손-오른손-엄지 순으로 지문을 스캔한다.

 

 

번호표를 받습니다. 번호표에는 구역색이 지정되어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색상별로 구역 안내가 되어있다.

2층 내부는 Green, Blue, Pink, Yellow 존으로 나뉘어 있다.

 

 

번호표에 지정된 구역으로 가서 대기한다.

되도록 앞줄에 앉아 기다린다.

인터뷰창구와 대기석이 가까워 영사와의 대화소리가 들린다.

 

 

은행 창구처럼 순서대로 번호가 표기된다.
 

  

 

 순서가 되면 인터뷰를 보게 된다. 준비한 서류를 창구에 제출한다. 

 

 

1층에서 들어갈때 맡겼던 소지품을 찾으면 모든 절차가 끝이다.

 

 

+++

 

보통 여권은 1주일이내에 수령지로 배달되어 오는데,

택배비는 착불이므로 서울은 6,000원, 경기도는 8,000원, 지방은 10,000원이다.

 

 

(↑미준모,유학도서관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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