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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생각하는 세계위기

김지민 |2008.09.19 01:01
조회 2,014 |추천 33


세계대공황

노령화사회

지구온난화

세계식량난

 

이제 우리가 쉽게넘어갈 문제가 아니라는것을

사람들도 조금씩 인식하기시작했을것이다

 

세계대공황

요즘뉴스에도 자주거론되는 문제이기도하다

금융위기.대기업이 그냥망해나가는게 현실이다

경제적문제는 선진국도 피해갈 문제가 아닌것이다

자본주의사회인만큼 우리나라도 타격을 입을것이고

그러다보면 다른나라까지 도미노처럼 대공황이 찾아올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이걸 어떻게 대책을 세울지 궁금하지만

솔직히 별기대는 안된다

현정부에서 나올 계획이라는것이 그동안 내놨던 계획은전부 탐탁치않았기 때문이다.

 

노령화

우리나라도 이제 노령화에 꽤 접어들었다

내나이 40쯤되면 1명당 4명의 노인을 부양해야하는것이다

우리나라는 인구정책을 잘세운편이라 출산억제정책을 성공적으로이루었다.

그러나 출산장려정책면에서는 아직 성공적이라고볼수는없다

정부에서 다자녀가족에게 해택을 준다고해도

자녀한명을 키울때 드는 비용이 만만치않은데

정부에서 어느정도 대준다고해도 터무니없이 부족하기때문이다

앞으로 이런 저출산이 계속된다면

세금은 점점늘것이고, 국민연금은 바닥이 날것이다

그러면 난.................세금만 엄청부어대고 연금은 쥐꼬리만큼받을수도있다는것이다

 

지구온난화

우리한테는 직접적으로 느끼지는못하지만

확실히 슬슬 느껴지고있는 지구온난화

9월 중순이 넘었는데도 27~29도로 여름과맞먹게 더워지고있다

학교에서 에어컨이 고장났을때 땀을 대량으로 쏟아냈던적이있었는데 그때온도는 31~32도 였다

지구온난화로 드러난 열대성곤충과 바다동물들

그리고 나무들

자연은 이미 지구의 변화를 느끼고있는것이다

브라질의 밀림에서 많은 산소를 배출한다고들었던거같다

지구의 3분의1정도의 산소가 브라질 아마존밀림에서 나온다는데 

근데 브라질에서 돈때문에 나무를 하도 베버리고

중국은 사막..넘쳐나는 인구 1명씩 사막에 나무한그루씩만심어도 밀림되겠다

게을러터진 중국인들 . 중국에는 쓰지않는땅이많다고한다

가까운 우리나라도 중국의 피해를 직접적으로 입고있는데 그것이바로 황사이다.

우리나라가따뜻해져 겨울에 죽어야할 곤충,벌레들이 살아있어

농작물의 피해도 말이아니다.

이제 지구온난화를 가볍게 넘길문제가 아닌것이다

 

세계식량난

곡물들가격은 이미올랐다.

쌀.콩.깨.과자.아이스크림.우유.............

식료품가격이 거의 700원 이상 올른것은 기본이다

우유를 많이먹는나로서는 1700원이던 우유가 2500원하는것을보고

참 씁쓸함을 느꼈다

그리고 과일뿐아니라 채소들도 가격은오르고점점 희소성이생기는거같다

사람들이 소를 먹지않고 옥수수를 먹으면

소에게 줄 식량인 옥수수를 소에게 소비안하고 사람들이먹으면

몇만명이먹을양이 된다고한다

그리고 꿀벌양이 부족해 과일들이 열매를 맺지못하고있다

꿀벌은 전자파의 영향으로 죽는다는데

벌들은 전자파로 길을 찾는다고한다

그러나 핸드폰등 전자파사용이 많아

벌들은 길을 잃고 결국 돌아가지못한벌들은8~9분이내로 죽는다고한다. 이렇게 대량으로 벌들이 죽어나가고 있어

벌들이 부족해져 식량난이 가중되고있는것이다.

또한 과거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사라진다면 인류는 4년 안에 멸망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이러한 이유는 지구에 존재하는 식물중에서 수분을 함에 있어 곤충을 매개로 하는 충매화는 꿀벌의 의존도가 80%이고, 인간의 먹거리 1/3 이상이 꿀벌과 연관이 있기 때문으로 이는 충분히 타당성이 있는 주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제 이러한문제는 가벼운 문제가 아니라

세계인들이 풀어야할 문제인것이다.

좀더 이런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모든사람들이 신경썻을때

인류는 희망이 보일것이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꼴로보아 난 

곧 인류는 멸망할것으로 예상하고있다

아..희망이 없는 미래구만

 

 

나를 UN 으로 보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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