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지도 모르나그 책임은 무겁다이유는 그런 분들은 세례 성사 혹은 별도로 화세라는 가톨릭 교리에 의해그 분들 안에서 그 분들을 통하여그 말씀을 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다라고 보는 것이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인데분명히 바른 말씀인데 이를 알고도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것은성 비오 10세 교황 성하의 가르침으로부터성령 모독죄가 될 수도 있다살아서도 죽어서도용서받지 못하는 죄라고 교회는 가르쳐 왔다그 분들의 말씀이 전적으로 언제나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명백하게 옳은데 이것이 교회의 가르침과 부합하고 사람들의 양심에서누가 봐도 잘못인 경우들에 대해 바른 말씀을 하시는데물론 그것을 판단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옳지는 않지만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그들에게 심판을 내리실 것이다그들은 양심에 따라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그들의 비난으로 비판으로이웃 사랑의 계명이 고의로 지켜지지 않게 하려는 고의를 가지고그것을 옳다고 주장한다면성령 모독죄에 이를 수도 있다그리고 그것은 민족 전통 문화에서도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야 한다라는 가르침에서그리고 어아가에서도 요구되고 있다
가톨릭 교회는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 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