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을 기다렸다는
미이라...ㅋ
나역시 3를 나름 기다렸는데...
생각보다는 별로였다.
영화 자체가 원래.
말이 안돼는 설정이었지만.
설인이 나오는 장면에선.
완전 허탈감이...
또 다시 살아난 밍 장군.
완전~~실망.
거대한 적 앞에 약간은 무력해 보이는 아군.
결국은 무력해 보이는 아군의 승리로.
그 승리의 기쁨을 배로 늘리려는 속셈으로,
그랬겠지? 라는 자기 합리화만 머리속에서 맴돌았다.ㅋ
(지금 생각해도 웃기긴 하다...ㅋ
근데 오살형으로 죽었는데.
팔만 빠지다니..말두 안돼...ㅋㅋ)
암튼 이번 미이라는/
실망만 잔뜩이었다...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영웅. 보디가드.
이연걸은 악역이 안어울려.
너무 선한 얼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