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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식수난 세네갈 어린이 안고 환한 웃음

김선엽 |2008.09.19 08:19
조회 130 |추천 1


배우 한예슬이 사막화와 식수난을 겪고 있는 세네갈을 다녀왔다.

한예슬은 최근 SBS와 월드비전이 공동진행하는 ‘기아체험24시간’의 행사의 일환으로 세네갈을 방문해 시골마을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올해 '기아체험 24시간'은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19일과 20일 오후 8시에는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에서 '기아체험 24시간' 콘서트 '밥한끼'를 개최하고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시청자와 연예인들이 함께 하는 '열린 기아체험' 행사가 열린다.

한예슬 외에도 이선균, 김효진, 정애리, 정석문 아나운서, 윤소영 아나운서 등이 전세계 기아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은 10월 3일'기아체험 24시간'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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