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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정 |2008.09.19 17:38
조회 36 |추천 0


 

내가 가장 사랑하고 사랑하는 친구

술한잔을 더하니 그동안에 있었던말을

그냥 조금의 글로 쓰고싶었다.

나에게 가장 고마운 친구여

sk,sj,jh,yn,ts,dl,yk,sm,tj,ys,yl,ds

고맙다.

내가 27년을 살아오면서

내 뜻과는 다른삶을 살면서

하루는 너무도 죽고싶은날도 있었고

하루는 너무도 살고싶은 하루가 있었고

내 삶이 무너지거나 일어서거나

위로와 축복을 함께 해준...

내 가장 소중한 보물인

당신들께 너무도 감사 드립니다.

너무나 마니 부족한 나란 존재를

그래도 항상 한결같이

내 편이 되준 당신들께 감사합니다.

오해들도 분명 있을테고 말못한 나의 단점들도 있을테고

하지만 나에게 당신들은 내가 죽을때까지

항상 고마운 당신들이며

항상 미안한 당신들입니다.

언젠가는 내 반듯이 꼭 성공할것이고

비록 너무 늦은 내 나이일수도 있지만

늦지않다 생각하며 반듯이 성공할 나이기에

조금만 기다려주길...

반듯이 ... 반듯이...

당신들에게 웃으며 내가 가진행복을 나눠 드릴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by、H­―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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