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가장 사랑하고 사랑하는 친구
술한잔을 더하니 그동안에 있었던말을
그냥 조금의 글로 쓰고싶었다.
나에게 가장 고마운 친구여
sk,sj,jh,yn,ts,dl,yk,sm,tj,ys,yl,ds
고맙다.
내가 27년을 살아오면서
내 뜻과는 다른삶을 살면서
하루는 너무도 죽고싶은날도 있었고
하루는 너무도 살고싶은 하루가 있었고
내 삶이 무너지거나 일어서거나
위로와 축복을 함께 해준...
내 가장 소중한 보물인
당신들께 너무도 감사 드립니다.
너무나 마니 부족한 나란 존재를
그래도 항상 한결같이
내 편이 되준 당신들께 감사합니다.
오해들도 분명 있을테고 말못한 나의 단점들도 있을테고
하지만 나에게 당신들은 내가 죽을때까지
항상 고마운 당신들이며
항상 미안한 당신들입니다.
언젠가는 내 반듯이 꼭 성공할것이고
비록 너무 늦은 내 나이일수도 있지만
늦지않다 생각하며 반듯이 성공할 나이기에
조금만 기다려주길...
반듯이 ... 반듯이...
당신들에게 웃으며 내가 가진행복을 나눠 드릴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
by、H―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