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 : 희야~ 씨푸드레스토랑 갈래?
희:씨푸드.....?(시큰둥)
쑥:응! 씨작이라고 사장님이 놀러오래서 언제 한 번 가야지 하고 있었어~
희: 씨!작! (급방긋!) 가자가자가자!!!
그랬다... 각종매체뿐만아니라 익히 들었던 터...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다.
항상 잘 가지고 다니던 디카를 왜 오늘 쏘옥~ 빼고 왔는지...쩝...아쉽지만 폰카로...![]()
물고기랑 빵게 되게 귀엽네^^;
사장님의 서비스~
레드와인...
사장님의 서비스~
게사시미...
태어나서 첨 먹어봤다...ㅋ
끝물이라고
따로 체리도 챙겨주시고...
내 손보다도 큰 킹크랩과 대게...
랍스터
사장님의 서비스~
야외에서 숯불로 바로 구워서 세팅까지 ^^*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서 가격이 좀 쎄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음식들이 가득해
꼭 한 번쯤은 가볼 만한 곳이다
쑥이 덕분에 사장님 서비스도 왕창받고 ㅎㅎ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꺼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