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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아오이 유우, 마츠야마 켄이치 주연

신형섭 |2008.09.20 14:02
조회 1,335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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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XX를 비웃지 마라

Don't laugh at my romance

 

제목만 보고 무작정 들이댔다간 은근히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을 듯.

 

제목처럼 야한걸 기대하지 말고

 

그 안에 숨어있는 로맨스를 기대해야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영화 내용은 단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자신보다 연상인 여자에게 빠진 남자,

 

그를 짝사랑 하는 여자,

 

그 여자를 또 좋아하는 남자..

 

 

러닝 타임도 2시간이 훌쩍 넘지만

 

지루한감없이 영화를 본 것 같다.

 

은근히 이런 영화가 내 감성에 맞을지도..

 

 

아오이 유우가 나온 영화가 처음 보게 되었는데

 

이 작품에서는 오히려 나가사쿠 히로미라는 배우가 주연인듯하다.

 

직접 보고 느끼시길.

 

 

지금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노래는

 

Mari Mari라는 아티스트가 부른 My Life라는 노래이다.

 

크레딧에 나오는 배경은

 

미루네가 다니는 학교의 옥상인 듯 하다

 

참 푸르고 이쁘다

 

내가 일본 영화를 특히 좋아하는 이유는

 

이런 멋진 영상미와 소박함.

 

그리고 엉뚱함이랄까나.. ㅋ

 

 

이 영화에 쓰인 OST는 많겠지만

 

유독 영화 중간에 나온 angel이라는 노래와

 

지금 나오는 이 노래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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