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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e me

김선영 |2008.09.21 00:20
조회 116 |추천 2


입 안 가득 서걱대는 모래

눈물을 잔뜩 머금은 떨리는 목소리

차가운 손과 발, 그리고 불안한 심장

 

 

불어오는 바람에 온몸이 불 붙을 것만 같은 저녁날.

 

 

 

별이 내리는 하늘

그 아래 더 이상 보이지 않는 나.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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