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t by gone, be by gone
어쩌면 난 많은 것을 놓아야하는 건지
아니 이미 놓았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다
바보같은 미련을
억지로 끌어안고 놓지 않으려 해서 이렇게 힘든 건지
포기할 건 깨끗이 포기하고
잊어줘야할 건 깨끗이 잊어주는 게
웃으며 살 수 있는 길일지도
지리한 미련에
이루어지지도 않을 것에 대한 기대감
세상에서 제일 미운 내모습
나도
사랑하면서 살고싶다
그 누구도 아닌 나를

Let by gone, be by gone
어쩌면 난 많은 것을 놓아야하는 건지
아니 이미 놓았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다
바보같은 미련을
억지로 끌어안고 놓지 않으려 해서 이렇게 힘든 건지
포기할 건 깨끗이 포기하고
잊어줘야할 건 깨끗이 잊어주는 게
웃으며 살 수 있는 길일지도
지리한 미련에
이루어지지도 않을 것에 대한 기대감
세상에서 제일 미운 내모습
나도
사랑하면서 살고싶다
그 누구도 아닌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