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삶의 가장 큰 상실은 죽음이 아니다.
가장 큰 상실은.
우리가 살아있는동안 우리 안에서 어떤것이 죽어버리는 것이다.
- 퀴블러 로스 -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무생각도 할 수 없었다.
가슴 속을 온종일 울렸던 단 세줄의 글귀때문에.
'정말... 너는 너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니.........?'
하루종일 내 자신에게 묻고 되물었다.
그리고
정밀 그랬다.
진심으로 정직하고 싶었던...나였다.

이 삶의 가장 큰 상실은 죽음이 아니다.
가장 큰 상실은.
우리가 살아있는동안 우리 안에서 어떤것이 죽어버리는 것이다.
- 퀴블러 로스 -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무생각도 할 수 없었다.
가슴 속을 온종일 울렸던 단 세줄의 글귀때문에.
'정말... 너는 너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니.........?'
하루종일 내 자신에게 묻고 되물었다.
그리고
정밀 그랬다.
진심으로 정직하고 싶었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