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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삶의 가장 큰 상실

박현용 |2008.09.21 08:50
조회 28 |추천 0


이 삶의 가장 큰 상실은 죽음이 아니다.

가장 큰 상실은.

우리가 살아있는동안 우리 안에서 어떤것이 죽어버리는 것이다.

                                                                 

                                                                -  퀴블러 로스 -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무생각도 할 수 없었다.

가슴 속을 온종일 울렸던 단 세줄의 글귀때문에.

 

'정말... 너는 너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니.........?'

 

하루종일 내 자신에게 묻고 되물었다.

 

 

그리고

정밀 그랬다.

진심으로 정직하고 싶었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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