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이내린직장,신이 감춰둔 직장에 다니는 사람,철밥통 공무원 얼굴이 궁금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지 않습니까?
왜 우리는 맨날 착한사람만,서민만 얼굴을 드러내고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야 되고 솔직해야 됩니까?
지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남만 관찰하고(연구하는) 부류를 모조리 대명천지에 끌어내야 합니다.
증권예탁결제원,산은캐피탈,한국증권전산(코스콤)등 국민들과 친숙하지도 않고, 이름도 요상한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
그들의 얼굴을 공개할 것을 제안합니다. 니들의 하루24시가 궁금하다. KBS인간극장 같은 프로에 출연할 의사는 있냐. KBS 체험삶의현장같은 프로그램엔?
아니면 불쌍하게 사는 우리 사회의 최극빈층의 누군가를 재정적 물질적으로 도와 줄 의사는 있는지? 니만 잘 먹고 잘 살래?
니란 인간도 먹고 자고 싸고 할텐데요 과연 무얼 먹고 잠은 어떻게 자고 휴식은 취하는지,,
이 부류의 행태가 무엇보다 못마땅하고 증오스러운 것은
지금의 이 '희한한' 작태에 대해
최소한의 죄의식을 가지거나 잘못된 상황임을 인정하지 않고 그 돈을 넙죽넙죽 잘 받아 쳐먹는다는데 있다.
이곳의 인간은 불쌍한 사람을 돕거나 사회의 어려운 곳을 찾아가 봉사를 한다든가, 남을 배려한다든가 사회를 위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면서 지 잇속은 잇속대로 있는대로 다 챙기니까 너무너무 얄미운 것이다.
다시 한번 제안하건대 이 부류의 이제껏 말도 안되는 수익은 소급해서 다 환수 조치하고, 그 말도 안되는 임금을 '교묘하게' 책정하고 직원들에게 나눠준 '주모자'는 색출해서 철저히 응징 처벌해야 한다.(기획자를)
다음 포털 아고라등에서 그 얼굴을 공개할 것을 모두가 청원운동을 벌였으면 하는데요
본보기 차원에서도 그 부류의 한 사람을 지목해 적나라하게 까밝혀도 될꺼 같은데요,, 누리꾼이 왜 누리꾼입니까?
지들이,,감히 국민의 돈으로, 지들끼리 말도안되는 '돈잔치'를 하고 있다는 거.
이걸 묵과해서야 쓰겠습니까?
지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서로 돌아가며 마치 계모임 하듯이 돈놀음 하며 돈을 쓸어 담고 있는데,또한 각자 모은 돈은 어디 쓰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일반서민들은 정말 힘들게 살고 있는데
모두들 비정규직,주유소,편의점,할인마트 알바니 뭐니 한달 89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정말 아둥바둥 살고 있는데 지는 '정규직'이랍시고 일반직원 주제에 뭐 뚜렷하게 하는 일도 없이, 한달에 몇천만원씩 거둬 간다는게 말이 됩니까?
꼬우면 너도 나쁜 짓 해서 돈 모으라 이겁니까?
과연 그 모은 돈은 장차 어디에 쓸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신이 내린 직장이여,이제는 모습을 드러내도 될거 같은데요.
이제껏 당신의 잔머리가 하늘을 찌르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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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음 현금도 모자라 이제는 상품권이란 상품권은 다 섭렵해서 진탕망탕 흥청망청 노니는구나,,
일반서민들은 상품권 구하기가 왜 하늘의 별따기이고 열라 허덕이고 그러는가 했더니 일마 잔대가리꾼들이 싸그리 쓸어간 거였구나.그것도 국민이 일하라고 준 돈으로,,지 사리사욕을 채워?
우리 국민들은 상품권 단 5000원짜리 한장 아쉽고 또한 5000원짜리 한장 구할려고 이리뛰고 저리 뛰는데 일마들은 가만히 앉아서 '하늘'에서 상품권 잎파리가 우수수 떨어지는 구나,,허참
(神의 직장 해부)③왜 상품권은 넘쳐 흐르나임금인상 막으니 상품권으로..복리후생비 대부분 상품권 구입에 소진
1인당 수백만원어치 무차별 지급..현금화 쉬워 로비용으로도 제격[이데일리] 공기업에는 늘 상품권이 넘쳐 흐른다. 산업은행 직원들은 작년에 1인당 평균 160만원어치의 상품권을 받았고 석유공사도 1인당 137만원어치의 상품권을 나눠줬다. 증권예탁결제원 직원들은 작년 한해동안 무려 280만원어치의 상품권을 받았다.
기술신용보증기금 임원들도 상품권 부자다. 임원 5명이 회삿돈으로 최근 2년여동안 4000여만원어치의 상품권을 사서 나눠갖고 기밀성 활동비로 썼다가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다.
'공기업에 뭔들 넘쳐 흐르지 않겠느냐'는 시각으로 보면 대수롭지 않을 수도 있지만 공기업들이 이처럼 상품권을 애용하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 억지로 만든 수당 현금화하기 좋도록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주는 '피복비'는 업무 특성상 유니폼이나 작업복을 사 입어야 하는 경우 옷 대신 지급하는 돈이다. 그러나 공기업들은 이런 용도의 예산을 직원들 임금을 올려주는 데 활용한다. 유니폼이 필요없는 직원에게 피복비를 나눠주자니 상품권이 제격이다. 사실상 현금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주택보증공사는 작년에 전 직원에게 피복비 명목으로 50만원어치 의류교환권을 돌렸다.증권예탁결제원도 매년 30만원어치의 의류상품권을 유니폼이나 작업복 착용 여부와 무관하게 전직원에게 일률적으로 나눠줬다. 수출보험공사도 40만원어치 상품권을 피복비로 전직원에게 나눠줬다. 수십만원씩 월급을 더 준 셈이지만 임금총액에는 계산되지 않는다.
이런 상품권을 사는 돈은 어떤 예산에서 나올까. 각종 행사비와 복리후생비, 사내복지기금이 그 원천이다. 증권예탁결제원은 창립기념일에 전 직원에게 상품권 100만원어치를 나눠준다. 이를 위해 작년에 회사에서 한꺼번에 구입한 상품권이 4억3900만원어치다. 인건비가 아닌 다른 예산에서 돈을 빼내 직원들에게 100만원씩 보너스를 준 것과 다름 없지만 겉으로는 '창립기념일 행사를 성대하게 했다'는 것만 남고 임금총액에도 계산되지 않는다.
관계자는 "직원들 월급을 100만원씩 올려주면 눈치가 보이지만 행사비용에서 떼어 상품권으로 나눠주면 같은 효과를 거두면서도 눈총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 상품권을 선호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 상품권은 총액임금서 제외..눈가리고 아웅
정부가 공기업들의 총액임금 인상률을 규제하고 있지만 인센티브 상여금(인센티브성과급 및 특별성과보상금), 직책수당을 제외한 모든 수당, 복리후생비(휴가보상금, 국외중식대, 자가운전보조비, 학자보조금 등), 기타소득(근로자의 날, 창립기념일 등에 예산에서 전 직원에게 지급하는 상품권, 각종 포상금 등) 등은 총액임금에서 제외한다. 이런 규정을 악용해 공기업들은 핑계만 생기면 상품권을 뿌린다.
산업은행은 지난해 예산에서 18억6200만원의 복리비를 집행했는데 이중 17억7000만원을 상품권으로 사서 직원들에게 나눠주는데 썼다. 복리비라기보다 상품권 구입비로 계정을 바꾸는 게 어울린다.
마사회도 노조가 매출증대에 따른 격려금을 달라고 요구하자 지난해말 1인당 15만원어치씩 상품권을 돌렸다.
사내근로복지기금도 상품권 구입비를 꺼내쓰는 좋은 금고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공기업이 직원들을 위해 순이익의 5% 이하로 적립할 수 있도록 해서 조성하는 기금이다.
1%를 적립할 수도 있고 3%를 적립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공기업은 당연히 그 한도를 채워 순이익의 5%를 적립한다. 사내복지기금 적립액을 늘리기 위해 순이익을 부풀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감사원 관계자는 "사내복지기금은 용도가 정해져있어서 직원들에게 현금으로 나눠주기 어렵기 때문에 각종 핑계를 만들어 상품권을 나눠준다"고 설명했다.▲ 주요 공기업들은 순이익의 일정비율을 적립해서 직원들 복지에 쓰는 사내복지기금이 1인당 수천만원씩 적립되어 있다. 언제든지 직원들에게 줄 수 있는 숨은 자금인 셈이다. 복지기금에서 직원 1인당 지원하는 금액도 2003년 158만원에서 2007년 283만원으로 4년만에 80% 증가했다
◇ 상품권 '깡'해서 현금화..어디에 썼을까
음성적인 로비에도 상품권은 제격이다. 일반적인 거래관계에서 공기업은 대부분 `갑`의 위치지만 규제나 각종 인허가권을 틀어쥐고 있는 관계기관이나 담당 공무원에겐 분명한 `을`이다. 국회와 언론사 등 눈치를 봐야 할 기관도 적지 않다.
증권선물거래소는 2006년과 2007년 직원들끼리 유흥주점과 골프장 등에서 2억여원을 법인카드로 결제하고 관계기관 공무원이나 언론사 기자들과 업무협조 설명을 했다고 회사에 허위보고했다가 적발됐다. 허위보고 자체 보다 공무원이나 기자를 접대했다는 보고가 통한다는 점에 주목하면 공기업과 공무원·언론과의 먹이사슬 구조가 감지된다.
상품권은 이런 용도에도 교묘하게 활용된다. 기술신용보증기금 임원들은 업무추진비와 광고선전비 예산에서 4070만원을 꺼내 상품권을 구입한 뒤 840만원어치를 현금으로 바꿨다. 이른바 '상품권 깡'을 한 셈이다. 이 현금을 어디에 썼는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기보 측은 "개인이 착복한 것은 절대 아니다"면서 "내부적으로는 그 용도를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고만 해명했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은 나머지 3200만원어치의 상품권도 임원 5명이 '알아서' 사용하도록 했다. 감사원은 그 용도까지 추궁하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짐작할만하다.
상품권은 대량구입할 경우 5% 가량 할인구입이 가능하다는 점도 상품권을 선호하는 이유다. 이른바 세금계산서에 잡히지 않는 상품권 '덤'을 주는 셈인데, 공기업들은 이런 '덤'도 요긴하게 쓴다.
증권예탁결제원은 노조창립기념일에 직원들에게 나눠줄 상품권을 구입하면서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사용했는데 전현직 사장 등 임원들이 사내근로복지기금 수혜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상품권을 구입할 때 '덤'으로 받은 상품권을 챙겨놨다가 전현직 임원들에게도 상품권을 나눠줬다.
귀신의 직장,,공기업 공공기관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