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는... 드래곤 애쉬(Dragon Ash)의 2008년 6월 신곡.
예전에 내가 한창 사랑했을 때의 Hip-Hop적인 사운드에서
좀더 언더-락밴드의 Live한 사운드가 단순하고 힘이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친구들과 팬들과 함께 즐기며 무대를 갖는,
연출이 그들의 노래답기도 하고.
댄스 배틀도, 야외 현장에서의 촬영도...모두 Good!
옛날 그들의 앨범들을 뒤적여봐야겠다.
반갑다....^^
오랜만에 만나는... 드래곤 애쉬(Dragon Ash)의 2008년 6월 신곡.
예전에 내가 한창 사랑했을 때의 Hip-Hop적인 사운드에서
좀더 언더-락밴드의 Live한 사운드가 단순하고 힘이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친구들과 팬들과 함께 즐기며 무대를 갖는,
연출이 그들의 노래답기도 하고.
댄스 배틀도, 야외 현장에서의 촬영도...모두 Good!
옛날 그들의 앨범들을 뒤적여봐야겠다.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