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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수영장

윤상원 |2008.09.21 20:10
조회 113 |추천 1


미야자키(宮崎) - 오션돔(Ocean Dome) 카리브해안의 이미지를 지닌 여름낙원 1993년 7월 개장한 오션돔(Ocean Dome)은 미야자키시의 도심 북동측 7Km 지점에 자리잡고 있는 세계 최대의 개폐식 돔형 워터파크로 1년 내내 인공해변에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름낙원이다. 길이 300미터, 폭 100미터, 높이 38미터, 동시 최대 수용인원 10,000명이 가능한 오션돔의 자랑은 중앙에 있는 워터풀로 안쪽 길이 40미터, 최고수심 3,5미터, 수면 면적 8,790평방미터에 비치부 길이가 140미터에 이르며, 이곳에서 바로 서핑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높이인 폭 2.5미터의 인공파도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한 1년 내내 한겨울이라도 수온 28도, 실내 기온 30도를 유지하여 이용객들이 남국의 낙원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곳, 그곳이 바로 오션돔이다. 당신은 카리브해안에 와있습니다! 카리브해안의 이미지를 가진 여름낙원을 주제로 만들어진 오션돔은 1993년 7월 개장하여 연간 입장객수가 170만명인 미야자키시의 관광명소이다. 또한 이곳은 우리나라의 캐리비언 베이를 가본 사람이라면 오션 돔이라는 곳이 쉽게 알 수 있다. 캐리비언 베이는 실외/실내 놀이시설이 구분되어 있지만 오션돔은 돔안에 모든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오션돔의 천장은 개폐식(열렸을때의 면적이 무려 100m × 180m!)으로 낮에는 열려있어, 따사로운 햇살을 직접 받으며 선탠과 해수욕을 즐길 수 있으며, 밤에는 닫히지만 돔위로 펼쳐지는 레이저쇼와 인공별빛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인공해변에서 즐기는 또다른 즐거움 오션돔에는 물놀이 이외에도 화끈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 즐비해있다. 그 중 몇가지를 들자면,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잃어버린 세계"속으로 빠진듯한 짜릿함을 주는 '후룸 라이더', 시뮬레이션 극장으로 실제 급류 타기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주는 '워터 크래쉬', 튜브없이 맨몸으로 슬라이더의 스릴을 느낄 수 있는 '튜브 슬라이더'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럭키 슬라이더, 어드벤처 시어터, 드리프트 웃즈, 드라곤 튜브, 워터 크러슈등의 신나는 놀이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 오션돔 실내 곳곳에 한글로 된 안내문과 팜플렛이 비치되어 있어, 이용하기에 한층 더 수월하다. 오션돔 이용시 이것만은 꼭! 체크 연중무휴가 아닙니다~ 휴관일 체크 입장료 10% 할인혜택 - JR 규슈레일패스를 소지한 여행자는 티켓 구입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션돔 페이지를 방문하여 설문지를 작성하면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오션돔 내에서는 돈이 필요없다! 각 3.000/5.000/10.000엔권의 밴드를 사면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남은 금액은 환불 받을 수 있다. 단! 카드로 구입시 환불이 안된다는 점을 유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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