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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2008.09.22 06:52
조회 30 |추천 0

 

 

 

 

 

 

작은 문틈사이로

당신의 눈을 보고..

당신의 냄새를 맡고..

얼마나 조심스러워 하며

얼마나 힘겨워 하며

...

 

문고리를 잡는 당신의 손을

느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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