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댄스곡도 무난히 소화해내지만 무엇보다 달콤한 발라드가 잘 어울리는 남자 려욱 -신나리-
*려욱씨의 목소리를 들으면요 진짜 가슴속 깊은 곳까지 시원해 지는것 같고, 그리고 또 려욱씨가 보여드리지 않은 내공이 엄청나요. 정말 엄청나요 -MC몽-
*슈퍼주니어가 더 빛나고 한층 더 성장할수 있는건 고음과 저음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줄아는 려욱,
그가 있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하며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본다 -조영재-
*아직 그의 매력이 다 비추어 지지 않은듯하다. 노래도 잘하지만 여러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보여진 재치와 모습들이 많이 사람들에게 비추어지길 바란다 -문우주-
*은근히 욕심이 많은 듯 했다. 아니 그는 꿈이 많다. 말 한마디 한마디 들을때마다, 할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김진양-
*귀엽단 말이 절로 나온다. 그냥 보기만 해도.. 계속 따라 웃게된다. 워낙숨겨 놓은게 더 많은 아이라서 앞으로가 더 기다려지고 궁금해진다 -천혁진감독님-
*가운데에서 음을 잡아주는 혹은 아래에서 음을 받혀주는 중요한 존재이다. 자칫 흔들리면 노래가 망가질수가 있는데 그 역할을 참 잘하는 사람이다. 그를 본 적은 없지만, 언젠간 마주치면 말하고 싶다. 음색이 참 맘에 든다고. -문홍직-
*피아노를 참 잘치시죠, 열정이.. 노래에 대한 그런 열정이 참 대단하세요 -수영-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그 부회.. 아 려욱씨, 굉장히 끼 많은 아이돌같아요. 캐릭터와 한 몸이 되는 그런 능력을 가졌어요 -김정식-
*음악이 지닌 전하고 싶어 하는 메세지가 있다면 그걸 참 전달시키는.. 그런 목소리죠, 참 튀잖아요
-유영진-
*같이 기회가 되면 듀엣도 같이 해보고싶어요. 평생 한번 그런 행운이 찾아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노래 실력이 대단하잖아요 -바다-
*트인 목소리. 득음이라기 보단 본래 목소리가 참 탁 트인 목소리예요. 굉장히 마음이 맑아지는
-김조한-
*열심히 하는 친구같아요 피아노도 잘 치고 도전정신이 있으니까 분명히 잘 될거라고 믿어요. 자신의 꿈을 이룰것 같네요 -송창식-
*참 아이같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웃는모습, 그냥 말 없이 멀뚱거리고 있어도 참 귀여워 보이고 주먹을 살짝 쥐고 입을 가리며 웃을때 나이를 잊게 하는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게 만드는 그런 순수함이 참 많은사람 -L님-
*아직도 미안해요 솔직히.. 근데 잘 소화해 낸 모습을 보고 딱 거기서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죠.
또 언젠가 어디서나 팀의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되게 귀여웠죠 -이권감독님-
*그의 눈물을 따뜻했다. 깊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어요 그의 눈물에서 알수있었다.
함께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그 눈물로 맺어진 인연을 나누고 참 따뜻한 사람이다 그는...
-동물농장PD님-
*려욱씨는 참 마음이 착한것 같구요, 의외로 재미도 있구요 굉장히 정이 많은 것 같아요. 웃는것도 예쁘고 -박정아-
*목소리 정말 예쁘지 않아요? 들을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정말 예쁜 목소리를 가진것같아요. 정말 되게 탐나는 목소리랄까요.. -옥주현-
*그냥 귀엽구나, 귀엽다. 이런 생각만 했는데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참 자신있는 모습이였다
-임현숙-
*순수함이였다. 그의 모습은.. 첫 1위했을때 형들이 이루어놓은것 받기만 한것같아 울지도 못했다는 그는 참 순수했다 -이지현-
(출처: 슈퍼마켓 in 13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