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으면 부자됩니다.
예수 믿으면 자녀가 잘 됩니다.
예수 믿으면 만사형통합니다.
그리스도는 로또가 아니다.
신약성경의 3분의2를 기록한 위대한 사도 바울.
고린도전서 7:25~26
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된 자가 되어 의견을 고하노니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을 인하여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그의 말은 주님의 말과 동등한 위치에 있어 지금 우리들에게 내려올 정도로 주와 하나된 사도이다.
그의 삶은....
사도행전 18:3~4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바울의 직업은 천막을 짓는 사람이었다.
세상 종교인들처럼 외제차 타고 엄청난 부를 가진 사람이 아니다.
또한...
고린도후서 11:23~27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세상에 이런 고생을 하고 산 사람은 기네스북에 오를 만하기도 하다.
그러면 사도바울이 저주를 받았는가?
신약성경에서 사도바울만큼 그리스도를 온전히 증거한 사람도 없다.
바울은 위대한 사도이다.
세상의 목사들(하나님의 대변인을 자청)의 그 무엇들과 너무나도 다르다.
도덕적으로 옳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사람은 그리스도와 애초에 관계 없을 수도 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에 빠질 뿐이다.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생명을 얻는다.
그 생명의 자리는 이 땅이 아니고 하나님이 계신 곳이다.
예수를 믿으면 이 땅에서는 나그네일 뿐이다.
나그네는 보물을 창고에 쌓아두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