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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 "빛" 뒤 숨은 달 구름. 두 제목 -철창- 끓려가는 밧줄.

박현봉 |2008.09.23 14:37
조회 34 |추천 0
땅 바다 구부러서 냇가 출렁이드니 닿앗다, 보니 입김 품어서 검은 구름 연기속 다리타다 봉우리 힌구름 둘러 샇아 입김 품은 고뇌 빨려  길마중 봉우리 줄비하다 풀 줄기 이슬 고뇌 이슬 젖어진 아래서 잎 잠자다 젖어진 채 정상만 오르다 조금 하늘이 푸르고 잎 줄기 느릇뜨렷어 부는 공기 속 기운 솓아 뾰족하게 길 더 하라 울퉁불퉁 큰 바윗돌 마중 미켜 봉우리 짙게 비 솟아 산 따라서 흘러 줄줄 줄 해 빛 노울 옆은 해 빛 밝아 해 뒤 숨은 달 빛 검은 그름 마중이라도 와 까마귀 달 그림자 나무 그늘에 올라 달 마중 신 재왕 굳게 빛 달 까악~ 산 중턱 어두워 절 마중에 종소리 둥~ 빛난 달빛 힌 구름도 검은 구름 봉우리 힌구름 힌구름 검은 구름 따라 다니려  해 빛 힌 구름 인채 슝내네는 높은 정상 종 소리 둥 앙~새도 지쳐 구욱 구욱 느릿한  새 깊은 정상 울어 밝아오는 소리 한번느려 울적에 더 밝아오고      뾰국 뾰국 뒤 따라 우며 밤 날 교차 더 밝음 새 뾰국 새 최 꼭대기 찬 이슬 구름인가 주위 두둥실 잡히지도 않는 검은 구름 힌구름 암 숫교차로 신비감은 여기 올라서야 알앗네 음 달아나게 갈대 정상 외롭게도 바람타다 도는 바람풍 바람 온 갖바람 몰고 다니려고 숫 바람 음 양 싸움도 가지각섹이라 갈바람 약바람 태풍 하산 내려 보아라 줄빗하게 오른 구부른 도는 하산 길 더 가다 주저 앉아 긴 고려 성 문 도달아 벤치 신선한 노인 깊은 산중 신선 노름하다 옛 치열한 외침 혼백은 아직 뜨 도는가 돌담 선인에 글 자국 긴 세월은 돌담 자국 고개숙인 하늘도 구슬프구나 높은 성 하늘과 맞 닿아 구름 그니려니 옛 고야의 종소리 애밀래 한만 두둥실 더 합세 애밀래 종 고야의 종은 그러하게 달래시나 잠 부족한 한만은 성 긴 성 주위 눈 사방 애워 싸 눈 휘둥굴이 돌고도다 위 올라서 위로한 외로웁게도 고뇌 번뇌 번갈아 다니려 고행 길 푸름이 위로 삶아 손짓은 어이하라고  아니갈소냐 방해 구름 사라지고 난 가지는 못하라 수십 낭뜨러지는 어디로 내려앉아  위 용트림 솟아 날개 잃은 용 내려가나 하다 밑은 이무기 옥행 길 떠나려 오르다 주륵 용 써 올랏 건 맑게 밑에 흐르게 건너지 못하다 종소리 두앙 속세만 지켜나가 하늘 위 오른 용 이무기 지상 땅 뭉게구름 아무도 없게 찾은것도 없다 새 울게 조금 느려서 울고 장단 맞이 힘 함께 더 두드려 이네 몸 자고파라 낮 까마귀 밤 속 행세 낮 보이지 않게 치며 달랜 종 더 되며 모든 새종 두어도 좋으니 -----------------------------------------철창- 끓여가는 밧줄-''산 타다 붉은 앵두 떨어진 철새 한쪽 부러진 날개 쭉지 날아야 날 세게 어디로 갈 곳 정한 뉘 시기에 정하는가 쭉지 붉은 피 담아 날아 온 까치야, 까마귀 같이 노늬다 심부름 쇠철 안고 같이 날아 수십 천리 푸른 잔듸 보앗다., 힌 학 훨~ 백노야, 까마귀 외면은 백조 학 두 힌 새 검은 밤 어디로 가야 하나 보이지 않아 온 새 집 눈 빛 달아 나셧지 우물 속은 방기려 하다 비 오다 날개 물 무거운 날개 우물 청 개구리야~ 손짓에 무거워 빠진 새 물 좋아 개굴, 끓여 다니다 물 방기지도 않겟다 물 젖은 날개 더 이상 푸른 창공 우물에 비친 창공 백노 힌 날아 비 는 주륵이 계절에 밤 몰아 ,,쳐,  뛰 노는 곳에 땅이어 위 앵두 자라나게 날개 짓 터진 긴 입 주둥이  삐거득 부르워 하지 고드름 추워 안겨 주셔 따듯이 품어 준 깨 먹다 다시 언 고드름 세월 무성지다 한 계절 방기려 드러 숨박꼭질 어디 숨을데 없는 얼음에 추워 빛 칭 일컬을 칭아, 자장가 하련다., 재워나 주려고 까마귀 '베개박쥐베개백노 베개누  백노도 없게 하신가 처즐한 백노 날으나 오르니 날개 다친 쭉지 밖앗 -----`---```---``---`---`---`---창 겨울---``--``--`--`-```-`-``- 몽련 꽃 크게 나무  서 잇겟는가 크여서 힌 물 젖어져 힌 몽련 물과 희게 노늬는 곳도 눈 망울에 물 저들에 노늬고도 작게 노늬 려 오드라 더 크게 노늬면 빨려 들어서 앵두 숨은 앵두 쭉지 더 젖게 불망울 올라 가시드니 숨엇다., 더는 보지 모하게 고드름 먹자 물방울 변신 새 얼음 추워서 따스한 봄 꽃 핀들 무엇하리 외면 타다가 조금 흐느끼게 노늬게 하고 싶어 숨어 안에 굴 들어가 운들 눈물도 받아 주지나 외면하여 달아나 깊은 우물 어두워 지느니 이 몸 어둠에 뛰 놀게도 날개 가린 비 틈 속은 비짓고 들어와 춥 주워 물어나 보고 밖은 까마귀 고드름 석어가 길 기다리려 까악~ 까치 까,까, 까마귀 까치 길 동무 서로 검어 어둡게 보이게는 숨어도 ,,뛰, 놀다 우물 새 어두워 검게 탄 검은 젯더미 외 기러기 검게 그슬려 목 놓다 젯더미 까치 방갑게 기러기 마중실어 까마귀 노늬는 백노 새들에 실어가는 풍랑 새 창공 날으나 언 고듬름 녹게 해 마중 더 하시게 -------작가가 슬픈에 노래 하노라~  병원 4년반 처즐한 '시'      id=chkform1 name=chkform1> 너무 하시드이다 님 들이어라"~ 박현봉   2008.04.01 19:24스크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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