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해주지마
이렇게 혼란스러울 때 잘해주지마
너무 혼란스러워서 누구를 좋아하는지
내가 누구를 사랑하는지도
분간하지 못할만큼 혼란스러워서
이유없이 나에게 잘해주는
당신 품에 자꾸 안겨 울게되잖아
당신에게 모든 것을 말하게 되버린 난
눈물만 흘리고 그저 안겨 울다가
그 따뜻함에
사랑한다고 말해버릴지도 몰라
당신의 그 목소리도 따뜻한 품도
모두 필요없어 나만 상처받는 거야
나에겐
그저 술 한 잔이면 되는 걸...

잘해주지마
이렇게 혼란스러울 때 잘해주지마
너무 혼란스러워서 누구를 좋아하는지
내가 누구를 사랑하는지도
분간하지 못할만큼 혼란스러워서
이유없이 나에게 잘해주는
당신 품에 자꾸 안겨 울게되잖아
당신에게 모든 것을 말하게 되버린 난
눈물만 흘리고 그저 안겨 울다가
그 따뜻함에
사랑한다고 말해버릴지도 몰라
당신의 그 목소리도 따뜻한 품도
모두 필요없어 나만 상처받는 거야
나에겐
그저 술 한 잔이면 되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