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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visit -Macau

나예진 |2008.09.24 09:20
조회 36 |추천 0

 

 

늦은 휴가로 드뎌 홍콩&마카오 가는날..

들뜬 마음으로 공항에 갔건만..

구지 홍콩 공항에서 마카오 가는 페리를 못탄다는 조기...조 사진에 언니때문에....

(분명..가이드 책에는 짐까지 붙여 준다고 되었었구만..ㅠㅠ)

순간 기분이 확....상했해서 짐도 안붙이고..그냥 들어가다

민아 김치때문에...다시 GO BACK -_-;;;;

다행히 우리의 페리를 알고 계시는 매니저 아저씨를 만나는 순간...

저 언니를 확!!!째려보고...저 언니는 고개 숙이고 딴 짓하고..

암튼..이래저래..비행기 앞까지 왔다..

처음 타보는 에어 인디아...디게 인도스럽징??

창문이..참 촌스럽다...쿄쿄..

 

 

 

비행기에서 바라본..홍콩..설렌다..

 

 

 

마카오 야경...

완전 라스베가스 같다..

저 다리도 넘넘 이뿌고...

완전 빠져버림이야...^^

 

 

민아가 데려간 크라운 호텔..

완전..멋지다..꺄~

화장실도 넘 멋지지??

완전 신난 우리~^^

 

 

여긴 또..어디??

Ladies Night이라해서 완전 큰 칵테일 잔에 라이브 음악까지...

ㅋㅋ 이번분위기 쪼아~

 

화장실에서 민아랑 아주..^^

근데..넘넘 이뿌게 나왔징??

아무래도 위에 칵테일을 먹고..취해서 그런게 아닐까..ㅎㅎ

암튼..만족 만족..대만족~

 

 

베네시안..

 

 

카지노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궁전같은 분위기...

돈 많이 투자한 느낌이 팍팍 든다..

 

 

 

민아가 데려간 꼴로안에 유명한 FERNANDO 레스토랑..

밤새고 가서 사실 입맛이 별로 없긴 했지만..

음식을 먹어보는 순간...입맛이 확~~

여러가지 시켜서 먹었는데..다 맛있었다..ㅎㅎ

가격도 얼마 안나오고..

민아가 사줘서..넘넘..맛나게 먹음~~

마카오에서는 기대안했던 이국적인 분위기..또 반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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