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은혜를 선포하라]
"내 평생에 선하심과 한결같은 사랑이
진실로 나와 함께 하실 터이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시23:6---
하나님 은혜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말라
우리가 은헤를 중심으로 살 때
"하나님의 축복이 당신을 쫒아가서 넘어선다"
라고 성경은 말한다.
다시말해 우리는 하나님의 좋은 것보다
더 앞서가지 못한다.어디를 가든 우리에게
축복이되는 쪽으로 상황이 바뀔 것이다.
우리가 돌아설 때마다 누군가가
좋은 일을 해주려 할 것이다.
그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헤 덕분이다.
성경에는 곤궁한 상태로 지내다가
하나님의 은헤 덕분에 삶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홍수로 이 세상이 파괴될 때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고(창 6:8)"
방주(교회)를 지어서 자신과
가족, 동물들을 모두 살려냈다.
룻은 굶어죽을 지경에서 들의 주인의
친절을 얻었고,결국 룻과 나오미의 고달픈
상황들이 역전되어서 풍성하게 채워졌다.
요셉은 이집트에서 노예로 힘들고 외롭게
지내면서도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창39:)
그래서 사람들에게서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도 요셉은 만사형통하였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도전들을 받을 때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찾아온다.
아무런 해결책도 없어보이는
힘든 시간들을 헤쳐 나갈 때,
낙담하고 신랄한 태도를 보이는 대신
믿음을 갖고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선포하라.
하나님이 단 한 번만
은혜를 베푸시더라도
우리의 삶은
완전히 역전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