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기는 건교부의 발표내용을 공개합니다.
건교부 행정사무관; 김홍기와의 대화입니다.
본인이 어떤 자료에 의해 조사되었느냐고 질문하니 신고에 의해서 조사했다고 합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공부원의 신분 자세로써는 기가 막힐 정도로 이해되네요.
본인은 41개 아파트 중 정말 힘없고 못사는 동네만 발표되어 분노를 삭힐수가 없네요
발표된 아파트는 대부분 서민지역이며 잘 사는 강남, 송파, 목동,분당, 상동, 등 이외에도 2-3년된 아파트의 가격은 비싼며 실제 담합을 더 했는 사실을 알고 잇으면서 서민지역만 발표된 건 도무지 초등학생도 이해 못합니다.
수도권 서민동네 여러분 이게 말이 됩니까?
언론관계자 역시 똑 같습니다. 이런 자료를 검토해 보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기에 합당한 자료를 내든지 아니면 반박 자료를 내든지..이게 뭡니까?
관계자들을 규탄합니다. 정말 피를 토할 정도로 분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