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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기업 LG전자

김진이 |2008.09.24 23:43
조회 186 |추천 0

한달도 안된 70만원의 고가의 핸드폰이 고장이나

 

교환을 요구하니 불량품을 수리해서 쓰라는 LG!!

 

민원실에 연락을 취하여 이과장이란 사람과 얘기하였으나

 

"자신들이 교환을 해 준들 한번생긴 불신이 없어지겠냐?"는 막말과함께   기계는

 

언젠가는 고장이난다며 그래서 서비스센터가있는거란다. 불량품을 판매하고도

 

수리해서 쓰라는 무책임한 LG전자 민원실 과장이라는 사람..  너무 화가나 총책임자와 통하하

 

니더 황당한말..

 

" 저희는 고객의 소리를 듣는 곳이 아니라 규정사항을 알려주는 곳입니다."

 

그 말에 내가 "거기 민원실 아닌가요?"

 

총책임자왈 " 민원실은 고객의 소리를 듣는곳이 아니라 규정을 알려주는 곳입니다."

 

나 : "당신이 하는 일이 그건가요?"

 

총책임자 : " 네"

 

나 : "그렇게 교육받고 교육시키나요?"

 

총책임자 : "네"

 

나 : "그럼 앞으로 LG전자제품은 불량품이니 수리할걸 예상하고 구매해야겠네요?"

 

총책임자 : "네"

 

나 : "그럼 앞으로 LG전자제품은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총책임자 : " 네 "

 

저는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대기업이라는 LG전자는 이런식으로 불량품을 고가에 판매하여

 

나몰라라하는 식의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나라도 신용사회로 발전해

 

나갈것인데 고객을 잃어도 상관없다는  기업에 실망했습니다.

 

불량품을 판매하고 고객의 권리를 박탈하는 LG전자!!!!

 

다신 LG전자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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