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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매니저에서 CEO로 33살에 이루어낸 꿈 그리고..

이형주 |2008.09.25 00:22
조회 72 |추천 0


처음에 불가능한줄 알았습니다.

모든 것들이 말입니다.

 

그러나,그 불가능을 하나하나 가능으로 일구어 내면 만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좋은 얘기든 싫은 얘기든...않 좋은 얘기든.

 

그러나 그런 얘기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신념이 중요한 것이지요.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을 위해 열심히 뛰면서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그 욕심의 끝은 잘 모르겠으나 그냥 무조건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의 뚜렷한 목표가 없을을때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보세요.

그렇게 살다보면 목표가 생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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