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감상을 위해선 사진을 클릭 후 뜨는 창을 최대화해서 보셔야 합니다.
20080921 Have a pain..at the 여의도공원.
지켜줄거라더니..
세상이야 어찌되던
세상 누가 뭐라하던,
날 곁에서 지켜준다고 그랬잖아?
그냥 당신이란 사람 기다리며 살게 하지..
왜 날 곁으로 불렀어?..
더 아프잖아..
왜 당신이란 표식을 박아두고 갔어?..
왜
왜?...
쟈 스 민 홀 릭
그댄 내게 별이었습니다..
깔끔한 감상을 위해선 사진을 클릭 후 뜨는 창을 최대화해서 보셔야 합니다.
20080921 Have a pain..at the 여의도공원.
지켜줄거라더니..
세상이야 어찌되던
세상 누가 뭐라하던,
날 곁에서 지켜준다고 그랬잖아?
그냥 당신이란 사람 기다리며 살게 하지..
왜 날 곁으로 불렀어?..
더 아프잖아..
왜 당신이란 표식을 박아두고 갔어?..
왜
왜?...
쟈 스 민 홀 릭
그댄 내게 별이었습니다..